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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2월 한낮의 유U; 콘서트

피아노 듀오의 이색적인 선율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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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2-11 19: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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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왼쪽), 진보라
두 대의 피아노로 준비한 한낮의 유U; 콘서트가 오는 20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유 콘서트에는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진보라가 출연합니다. 박종훈은 JTBC드라마 ‘밀회’의 조인서 교수,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피아니스트 차서후의 스승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KBS클래식 FM‘가정음악’의 DJ, EBS ‘음악은 어떻게 우리를 사로잡는가’의 MC, 영화배우 김태우의 N클래식의 진행 및 총 음악감독을 맡는 등 연주자 작곡가 음악제작자로서 인정받는 실력파 뮤지션입니다. 피아니스트 진보라는 3살 때 피아노, 5살 때 바이올린, 10살 때 장구를 배우는 등 뛰어난 음악 역량과 특유의 청순한 카리스마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연주자입니다. 열정적인 피아노 듀오를 선보일 콘서트에 관객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2월 20일(화)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출연 : 피아니스트 박종훈, 진보라

▶ 주요 프로그램 : 쇼팽 발라드 (Chopin Ballade No.1 In g minor Op.23)

George Gershwin - Summertime, Bart Howard - Fly me to the moon 등

▶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 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051)500-5222

▶ 후원 : 부산광역시

▶ 협찬 :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 부산도시가스, 부산교통공사, 롯데백화점

▶ 물품협찬 : 한국건강관리협회

주최 : 국제신문 · 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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