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과 부산시민회관이 오는 9일 특별기획공연 '오늘같은밤'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합니다. 티켓금액 균일 1만원으로 수익금 전액을 연말연시 부산시 불우이웃을 돕는 이번 공연에는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최고의 록 스타'라 불리는 로커 김경호와 어쿠스틱 댄싱 듀오 '소심한오빠들', 가수 '천가연'이 출연합니다. 특히 '금지된 사랑', '사랑했지만',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김경호 밴드'가 전곡 라이브로 연주하며 코러스를 더해 환상의 호흡을 선보입니다. 또 색다른 음악으로 사랑받는 실력파 밴드 '소심한오빠들'이 출연해 달콤하고 감미로운 노래를 들려줍니다. 특별게스트로 소울하모니의 매력적인 보컬 '천가연'의 색다른 목소리까지 준비된 이번 기획공연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및 장소 : 12월 9일(화) 오후 7시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입장료 : 전석 균일 1만 원 (티켓수익금 전액 부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 예정임)
▶티켓 예매 : 부산은행 전 지점
▶출연진 : 김경호 밴드, 소심한오빠들, 천가연
▶주요 프로그램 : 첫차, 퀸메들리, 블러드, 나도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다시 이별은 등
▶공연문의 :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051)500-5222
▶주최 : 국제신문·부산시설공단
▶주관 : 국제신문·부산시민회관
▶후원 : 부산광역시
▶협찬 :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 경남은행, 동일고무밸트, 고래사어묵, 지봉종합건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