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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출시된 안드로이드용 근교산 앱의 초기 화면. |
- '안드로이드' 기존 앱 삭제 새로 설치
- 접속 지연 등 에러 발생 문제 해결
'국내 대표 산행 콘텐츠'이자 손안의 산행 내비게이션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국제신문 '근교산 앱'이 또 한 번 진화한다. 국제신문은 800여 곳의 부산 울산 경남 등 전국 명산 산행정보를 담은 아이폰용 앱을 지난 5월 4일 출시한 데 이어 6월 6일 안드로이드 앱 서비스와 유료화를 단행했다.
이번에 출시한 '국제신문 뉴 근교산 앱'은 접속 지연 등 각종 버그 발생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능 향상에 역점을 뒀다. 기존 근교산 앱은 그동안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크고 작은 버그와 접속 지연 등 일부 기능상 에러가 발생하기도 했다.
'국제신문 뉴 근교산 앱'은 또 산행정보와 더불어 동영상 콘텐츠를 추가했다. 기능과 콘텐츠가 추가되고 버전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기존 '근교산 앱'을 완전히 삭제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국제신문 뉴 근교산앱'을 새로 설치하면 더욱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이폰 사용자는 기존 앱을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 업그레이드된 근교산 산행 정보는 '내 손안의 미디어'인 스마트폰과 결합해 보다 편리하고 한 차원 높은 국내 대표 산행 길라잡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051)500-5231~5232.


▶ 타 언론사가 본 근교산앱
- 경남도민일보 :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0118
- 한국기자협회 :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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