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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친구 '근교산앱' 또 한 번의 진화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2-06-06 18: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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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산행 콘텐츠, 이젠 손안의 국제신문 근교산앱으로 만난다'.

산행 및 레포츠 문화의 선구자 국제신문이 국내 대표적 명산 산행정보 700여 곳을 담아 '근교산앱(안드로이드용앱, 아이폰용앱)' 전면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국제신문은 지난달 4일 아이폰용 근교산앱을 출시한 이후 이제 안드로이드앱을 선보입니다. 안드로이드앱 출시를 계기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GPX(산행코스 궤적을 기록한 GPS 트랙 구동)와 큰지도(산행코스 상세지도) 다운로드에 한해 오늘부터 안드로이드앱은 유료화(각 1000원)를 실시합니다. 아이폰용앱은 다음 주 중 유료화(0.99달러)할 예정입니다.

국제신문 근교산앱은 19년 동안 산행전문 기자들이 직접 발굴한 근교산 기사와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성항법장치) 정보, 산행코스 상세지도를 스마트폰 화면크기에 맞게 최적화했습니다. 국제신문 근교산앱은 국내 최초로 GPS를 활용해 ▷나의 현재 위치 찾기 ▷나만의 산행로 직접 기록하기 ▷총 산행시간 측정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검색기능도 추가해 언제 어디서나 가고 싶은 지역별·테마별·계절별 산행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용
   
아이폰용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과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근교산을 검색해 내려받거나 QR코드를 스캔하시면 됩니다. 근교산 산행정보가 '내손안의 미디어'인 스마트폰과 결합돼 보다 편리하고 한 차원 높은 국내 대표 산행길라잡이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애용 바랍니다.

 

▶ 타 언론사가 본 근교산앱

 - 경남도민일보 :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0118

 - 한국기자협회 :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8819

▶ 보도자료 [다운로드]

 

 

 

 

근교산앱 문의 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051)500-5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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