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쿨하게 돌아온 ‘있지’

새 미니앨범 ‘킬 마이 다웃’ 발표

  •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   입력 : 2023-08-02 19:34:35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걸그룹 있지(ITZY)가 지난달 31일 새 미니앨범 ‘킬 마이 다웃(KILL MY DOUBT)’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무더위를 잊게 할 톡 쏘는 매력이 깃든 이번 앨범은 히트메이커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작곡·편곡한 타이틀곡 ‘케이크’를 비롯해 있지의 다채로움을 녹인 6곡의 여름송이 실렸다.
걸그룹 있지.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앨범 메시지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깨부수는 단단한 믿음과 용기’이다. 멤버 류진은 “모든 사람이 그렇듯 저희도 자신 안에 의심이나 불안이 있다. 스스로를 믿고 사랑한다는 것은 그 모든 의심과 불안까지 마주하고 이겨내야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다”며 “많은 분께도, 또 저희 스스로에게도 ‘잘하고 있고, 잘 해낼 거야’라고 말해주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케이크’는 케이크를 간단하게 한입 베어 먹고 즐기듯 내 삶의 주인공으로서 앞을 가로막는 일들을 가볍게 해치워버리자는 내용을 위트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담았다. 유나는 “‘케이크’의 매력 포인트는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보낼 멜로디가 핵심인 것 같다. 가사도 굉장히 매력적인 곡”이라고 히트를 자신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은 최선 다했다…뜨거웠던 ‘K-원팀’ 여정
  2. 2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좌동 재건축 기대감 들썩
  3. 3낙동강 무인도에 수상한 중계기…150억대 보이스피싱 일당이 설치(종합)
  4. 4與 ‘현역 물갈이’ 기류에도…일부 PK의원들 “난 아닐거야”
  5. 5부산연구개발특구 5곳 추가 지정, 동·서부산 2개축 성장전략 ‘탄력’
  6. 6[속보]부산, 2030 엑스포 유치 실패
  7. 7[단독] 부산시 ‘통학로 개선 리빙랩’ 예산 80% 삭감
  8. 8사립초 입학 전형에 영어면접까지? 부산교육청 감사 착수(종합)
  9. 9[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27> 경북 돼지 간바지
  10. 10'오일머니' 앞세운 사우디 월드컵 이어 엑스포까지 유치
  1. 1與 ‘현역 물갈이’ 기류에도…일부 PK의원들 “난 아닐거야”
  2. 2윤 대통령 "엑스포 유치 실패 제 부족, 서울·부산 두 축 균형발전 그대로"
  3. 3크게 빗나간 엑스포 판세, 오판 책임론 이나
  4. 4“연동형 유지” vs “병립형 회귀” 선거제 개편 놓고 野는 딜레마
  5. 5尹 “종료휘슬 불 때까지 뛴 원팀…韓, 국제사회 많은 친구 얻었다”(종합)
  6. 6민주, 이동관 위원장 등 3명 탄핵안 재발의
  7. 7부산정치권 2035부산엑스포 재시동 걸고, "부산 현안 차질없이 진행"
  8. 8김도읍, 추경호에 '가덕신공항 2029년 개항' 위한 재정지원 당부
  9. 9산은·고준위법 법안소위 안건 상정 불발
  10. 10與 ‘2+2 민생법협의체’ 제안에 “법사위부터 열어라” 野는 거부
  1. 1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좌동 재건축 기대감 들썩
  2. 2부산연구개발특구 5곳 추가 지정, 동·서부산 2개축 성장전략 ‘탄력’
  3. 3정부 "부산엑스포 실패했지만 국제협력 약속 그대로 이행"
  4. 4엑스포 유치 실패한 부산, '3전4기' 평창올림픽 모델 바라본다
  5. 5한국GM·기아·포르쉐 등 제작 결함으로 리콜(시정조치)
  6. 6천연잔디 골프장, 양한방협진 서비스…호텔급 실버주택 뜬다
  7. 7부산 출산율 0.5명대 진입하나…3분기 0.64명 '역대 최저'
  8. 82030 엑스포 후보 3개국 최종 PT 종료…투표 절차 시작
  9. 9부산 다문화 결혼 3년 만에 23% 증가…"코로나 완화 영향"
  10. 10ESG경영 앞장 콜핑, 폐어망서 친환경 섬유 뽑아낸다
  1. 1부산은 최선 다했다…뜨거웠던 ‘K-원팀’ 여정
  2. 2낙동강 무인도에 수상한 중계기…150억대 보이스피싱 일당이 설치(종합)
  3. 3[속보]부산, 2030 엑스포 유치 실패
  4. 4[단독] 부산시 ‘통학로 개선 리빙랩’ 예산 80% 삭감
  5. 5사립초 입학 전형에 영어면접까지? 부산교육청 감사 착수(종합)
  6. 6'오일머니' 앞세운 사우디 월드컵 이어 엑스포까지 유치
  7. 7[속보]한덕수 총리 "엑스포 유치 실패 무거운 책임"
  8. 8“무채색 같던 중년여성 삶, 나전칠기 만나 반짝반짝 빛났죠”
  9. 9[속보]법원 “송철호 전 울산시장, 황운하에 수사 청탁 인정”
  10. 10‘묻지마 폭행’ 의식불명인데 피의자 불구속 檢 송치 논란(종합)
  1. 1손아섭 은퇴선수가 뽑은 올해 최고 선수
  2. 2살아난 허웅, KCC 연패 사슬 끊었다
  3. 3주심 PK 선언에도 “아니다” 실토…골 욕심 많은 호날두의 양심선언
  4. 4세계랭킹 15위 신지애, 파리올림픽 조준
  5. 5황소의 돌진…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6. 6불법 촬영혐의 황의조 축구대표팀 제외
  7. 7BNK 박정은 감독 "박성진 실험, 김한별은 3라운드에 복귀 목표"
  8. 8염종석 이후 31년째…롯데 신인왕 배출 내년엔 기필코!
  9. 9손캡 3골 모두 오프사이드…위기의 토트넘
  10. 10롯데의 2024년은 이미 시작됐다, 마무리캠프 현장 방문기[부산야구실록]
우리은행
유소년 축구클럽 정복기
“축구는 기본기부터” 심판 형제가 만든 신생 클럽
유소년 축구클럽 정복기
부산 유일 초등부 여자클럽…창단 첫해부터 전국 최강 군림
  • 제25회 부산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