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최고급 스테이크 포함 밸런타인데이 디너 코스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2-09 19:23:23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최고급 스테이크 포함 밸런타인데이 디너 코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그릴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랑하는 연인과 낭만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메인 메뉴로 최고급 한우 안심 스테이크를 제공한다. 또 다양한 애피타이저와 미들 메뉴도 준비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와인의 미슐랭 가이드’로 불리는 와인 스펙테이터 2글라스를 획득한 닉스 그릴의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을 페어링하면 더욱 로맨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연인들을 위한 미니 꽃다발도 선물로 제공한다. 한편 파라다이스호텔은 세계청결산업협회 ‘환경소독 국제인증’을 받았다.


# 카시스 무스 케이크로 구성한 하트세트 선봬

부산 영도구 라발스호텔 28층에 위치한 라발스 스카이 카페&바에서는 발렌타인 데이(2월14일)를 맞아 ‘스카이카페 하트 세트’를 판매한다. 발렌타인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스카이카페 하트 세트는 하트 모양이 인상적인 카시스 무스 케이크와 무알콜 아이스 샹그리아로 구성됐다. 카시스 무스 케이크는 오랫동안 라발스호텔에서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상품을 새로 리뉴얼한 디저트로, 카시스 퓨레와 초콜릿이 한가득 들어가 진하고 감미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으로 제작된 카시스 무스를 아이스 샹그리아와 함께 하트 세트로 구매할 경우 약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내달까지 4959세대 분양…하반기 시장 가늠자
  2. 2실·국 숫자 제한 풀리자…고위직 늘리는 부산 기초단체들
  3. 3옛 미군시설에 부산 독립기념관 추진…적정성 찬반논쟁
  4. 4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연임 유력…‘2+1 임기제’ 이후 최초 사례 될까 촉각
  5. 5감자 사은행사에 장사진…부산새벽시장 부활 안간힘
  6. 6“다정한 변태라니…복잡한 캐릭터 연기 힘들었죠”
  7. 7[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민희진 사태·김호중 음주 뺑소니…가요계 잇단 악재로 침울
  8. 8[근교산&그너머] <1382> 전북 순창 예향천리마실길 2·3코스
  9. 9[서상균 그림창] 민생 드라이버
  10. 10야마구치銀 부산서 철수…국제금융중심지 이름 무색
  1. 1조국혁신당 조직 재정비…‘당원 늘리기’ 초점
  2. 2尹, 채상병 특검법에 거부권…정국 급랭
  3. 3총선 당선인 1인당 평균재산 33억여 원
  4. 4채상병 특검법 28일 재표결…與는 내부단속, 野는 틈새공략
  5. 5여야 22대 원 구성 이견 팽팽…이번에도 ‘늑장 개원’ 우려
  6. 6親文, '노무현 추도식' 앞두고 회고록 논란에 뒤숭숭
  7. 7尹 대통령, 오동운 신임 공수처장 임명
  8. 8김진표 “채상병 특검법, 합의 않더라도 28일 본회의서 표결 강행”
  9. 9與 중진 긴급소집 “특검법 부결이 당론” 본회의 총동원령
  10. 10조국, 전두환 아호 딴 경남 합천 일해공원 관련 “이름 복원에 정부, 국힘 앞장서야”
  1. 1부산 내달까지 4959세대 분양…하반기 시장 가늠자
  2. 2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연임 유력…‘2+1 임기제’ 이후 최초 사례 될까 촉각
  3. 3감자 사은행사에 장사진…부산새벽시장 부활 안간힘
  4. 4야마구치銀 부산서 철수…국제금융중심지 이름 무색
  5. 5부산항 진해신항 첫 컨 부두 공사 발주…스마트 물류거점 조성 본격화
  6. 6지역생산 전력, 한전 안거치고 지역 판매…‘분산에너지 특화단지’ 내년 상반기 선정
  7. 7차등요금 늦춰졌지만 쐐기…내년 전력도매가 적용 첫 관문
  8. 8목돈 마련 청년도약계좌 123만 명 가입
  9. 9채소가격 내리니 공산품 들썩…생산자물가 5개월 연속 뜀박질
  10. 10주가지수- 2024년 5월 22일
  1. 1실·국 숫자 제한 풀리자…고위직 늘리는 부산 기초단체들
  2. 2옛 미군시설에 부산 독립기념관 추진…적정성 찬반논쟁
  3. 323일 더 덥다, 부울경 최고기온 33도 예상…바다도 뜨거워져
  4. 4학교급식 조리원 1명이 116인분 담당…노조 “공공기관의 2배”
  5. 5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 구속영장…공연은 강행 방침
  6. 6환경전담부 폐지 등 전문성 훼손 통폐합, 줄서기 심화 우려도
  7. 7경상국립대 의대 증원 학칙 개정안 부결
  8. 8“수거한 종이팩, 스케치북 재탄생…탄소감축 효과”
  9. 9오늘의 날씨- 2024년 5월 23일
  10. 104개 철도 겹칠 하단역 일대, 서부산 중심지로 개발 추진
  1. 1빅리그 복귀전서 역전 물꼬 튼 배지환
  2. 22연승 부산고 16강 안착…2연패 시동
  3. 3목포 소년체전 25일 팡파르…부산 금 20개 안팎 목표
  4. 4축구대표팀 새 마스코트 백호&프렌즈
  5. 5황인범 세르비아컵 우승 어시스트
  6. 6체격·실력 겸비한 차세대 국대…세계를 찌르겠다는 검객
  7. 7황보르기니가 잘 뛰어야 거인 성적 ‘쑥쑥’
  8. 8김하성 3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9. 9롯데 장두성, 종아리 부상으로 1군 말소…"선수 보호차원"
  10. 10장타자 방신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
우리은행
부산 스포츠 유망주
체격·실력 겸비한 차세대 국대…세계를 찌르겠다는 검객
부산 스포츠 유망주
타고 난 꿀벅지 힘으로 AG·올림픽 향해 물살 갈라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