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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섬진강이 휘감은 순창 향가 마을 여행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5-26 18:38:10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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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이 휘감은 순창 향가 마을 여행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다음 달 5일 전북 순창·남원과 경남 함양·산청으로 답사를 떠난다. 먼저 섬진강이 휘감고 돌아가는 순창 향가 마을에 들러 일제강점기의 역사가 드리운 향가 터널과 폐교각 스카이 전망대를 찾는다. 이어 높이 90m, 길이 270m로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채계산 출렁다리를 걷고 아름다운 누각 남원 광한루로 자리를 옮긴다. 이후 함양 상림에서 3300㎡ 청보리밭과 숲길의 풍광을 만끽하고 우리나라에서 연못이 가장 아름다운 산청 수선사를 둘러본다.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앞 출발.


# 그랜드조선부산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 출시

그랜드조선부산은 ‘설렘 가득한 로맨틱 허니문’을 테마로 오는 9월 30일까지 ‘딥 인 러브(Deep in Love)’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 숙박권과 레스토랑 20만 원 할인권,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조식 2인권, 객실 내 로맨틱 캔들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레스토랑 할인권은 5만 원권 4장이며 아리아, 모던 중식당 팔레드 신, 라운지&바, 조선델리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객실 내에는 과일·쿠키와 호텔 상징 향(금귤 머스크 향 등)이 담긴 ‘더 모먼트’ 캔들이 제공된다.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휴식할 수 있는 실내외 수영장, 피트니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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