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다이제스트] 그림 같은 풍경 경북 문경·충북 충주 답사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5-19 19:24:05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그림 같은 풍경 경북 문경·충북 충주 답사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오는 30일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국경이었던 명승 제49호 경북 문경 하늘재와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충북 충주 수주팔봉 답사를 떠난다. 먼저 연개소문, 온달장군, 김춘추, 김유신 장군의 영토 전쟁 분수령이었던 문경 하늘재를 걷고 김연아의 피겨 동작을 형상화한 듯 자란 ‘김연아 소나무’를 구경한다. 이어 신라의 마지막 임금 경순왕의 왕자 마의태자와 덕혜옹주의 슬픈 역사가 서린 충주미륵대원지, 출렁다리와 여덟 개의 봉우리가 강물에 비치는 수주팔봉을 찾는다.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앞 출발.


# 아난티힐튼부산 랍스터 특별 메뉴 선봬

아난티힐튼부산의 모던 다이닝 맥퀸즈바는 랍스터와 제철 요리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다음 달 30일까지 선보인다. 먼저 ‘그릴에 구운 랍스터’는 숯불로 조리해 식감이 쫄깃하고 랍스터 특유의 풍미를 가득 살렸다. 시저 샐러드, 홈메이드 감자튀김, 레몬 등을 함께 제공한다. ‘랍스터&필레미뇽’은 해산물, 육류를 한 접시에 담아 환상의 맛을 선사한다. 그릴에 구운 랍스터와 부드러운 육질의 소고기 안심구이 등 풍성하고 영양가 넘치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랍스터 테르미도르’는 화이트와인 소스를 발라 오븐에 구운 랍스터로 식감이 부드러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양산시 석^금산 지역, '복합화 시설'로 중학교 신설 키로
  2. 2부산인구 330만 연내 붕괴 유력
  3. 3부산 與 물갈이론 힘받는데…시당위원장 자리는 공천티켓?
  4. 4비상문 뜯겨나간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수리비 6억4000만원
  5. 5부산역 광장에서 흉기 휘둘러 지인 숨지게 한 노숙인 붙잡아
  6. 614억 들인 부산시 침수·재해지도 부실
  7. 7탈부산 속 출산율 추락…청소년인구 12년새 24만 명 급감
  8. 8AI교과서 2년 뒤 전격 도입…교사 역량강화 등 숙제 산적
  9. 9“나는 욕심도둑” 스님의 초인적 정진과 문화계승
  10. 10윤영석 "양산 남물금IC 신설 사업 연내 착공"
  1. 1부산 與 물갈이론 힘받는데…시당위원장 자리는 공천티켓?
  2. 2윤영석 "양산 남물금IC 신설 사업 연내 착공"
  3. 3‘골프전쟁 종식’ 미국·사우디 화해무드…부산엑스포에 찬물?
  4. 4감사원 "전현희 위원장의 추미애 유권해석 재량남용 단정 어려워"
  5. 5선관위 특혜채용 자체감사...아빠 미리 알려주기 이어 친구 찬스도
  6. 6부산시의회, 주차시설에 유공자 우선구역 조례 발의
  7. 7선관위, '자녀채용 특혜 의혹'만 감사원 감사 받기로
  8. 8후쿠시마 검증특위, 선관위 국정조사 여야 합의
  9. 9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 시 사퇴”
  10. 10이래경 인선 후폭풍…이재명, 민생이슈 앞세워 사퇴론 선긋기(종합)
  1. 1부산인구 330만 연내 붕괴 유력
  2. 2일 원전 오염수 방류 임박에 부산시, 지역수산업계 긴장감 고조
  3. 3핫한 초여름 맥주 대전…광고로, 축제로 제대로 붙었다
  4. 4한·일 상의회장단 엑스포 기원 '부산선언'…최태원 '부상 투혼'
  5. 5분양전망지수 서울은 ‘맑음’, 부산은 여전히 ‘흐림’… 대체 왜
  6. 65성급 호텔 ‘윈덤’ 하반기 송도해수욕장에 선다
  7. 7동백섬에 가면, 블루보틀 커피
  8. 8신평장림산단을 창업기업의 메카로!
  9. 9VR로, 실제로…추락·감전 등 12개 항만안전 체험
  10. 10강서구 물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속도낼까
  1. 1양산시 석^금산 지역, '복합화 시설'로 중학교 신설 키로
  2. 2비상문 뜯겨나간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수리비 6억4000만원
  3. 3부산역 광장에서 흉기 휘둘러 지인 숨지게 한 노숙인 붙잡아
  4. 414억 들인 부산시 침수·재해지도 부실
  5. 5탈부산 속 출산율 추락…청소년인구 12년새 24만 명 급감
  6. 6AI교과서 2년 뒤 전격 도입…교사 역량강화 등 숙제 산적
  7. 7정부·의협, 의사 인력 확충 합의
  8. 8투명창에 ‘쾅’ 목숨잃는 새 年 800만마리…‘무늬’ 의무화
  9. 9JMS 정명석 성폭행 도운 조력자들 재판..."메시아, 극적 사랑" 세뇌
  10. 10부산시 공공기관 통폐합 마무리…청년사업, 경제진흥원이 전담
  1. 1잘 던지면 뭐해, 잘 못치는데…롯데 문제는 물방망이
  2. 2한국 이탈리아 메시에게 프리킥 골 내주며 1대2 석패
  3. 3돈보다 명분 택한 메시, 미국간다
  4. 4부산, 역대급 선두 경쟁서 닥치고 나간다
  5. 5심준석 빅리거 꿈 영근다…피츠버그 루키리그 선발 예정
  6. 6박민지 3연패냐 - 방신실 2연승이냐 샷 대결
  7. 7흔들리는 불펜 걱정마…이인복·심재민 ‘출격 대기’
  8. 8“럭비 경기장 부지 물색 중…전국체전 준비도 매진”
  9. 90:5→5:5→6:6→6:7 롯데, kt에 충격의 스윕패
  10. 10세계의 ‘인간새’ 9일 광안리서 날아오른다
우리은행
부산 리틀야구단에 가다
“제2 이대호는 나” 경남고 선배들 보며 프로 꿈 ‘쑥쑥’
부산 리틀야구단에 가다
부상 방지 ‘룰 야구’ 고집…선수들 미래까지 챙긴다
  • 부산항쟁 문학상 공모
  • 부산엑스포키즈 쇼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