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파크하얏트부산 제철 과일 빙수 3종 출시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5-12 18:51:47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파크하얏트부산 제철 과일 빙수 3종 출시

파크하얏트부산은 제철 과일을 활용한 프리미엄 아이스 디저트 빙수 3종을 출시했다. 라운지의 ‘수박빙수’는 당도 높은 수박과 귀여운 수박 모양 초콜릿, 쫄깃한 수박 맛 젤리와 분홍색 솜사탕을 곁들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망고빙수’는 신선한 애플망고와 벌집 모양의 달콤한 허니콤 초콜릿이 입안에서 어우러져 풍성함을 선사한다. ‘팥빙수’는 국내산 단팥의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고소한 인절미와 달곰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쫀득한 그린빈 양갱을 올려 색다른 풍미를 표현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이용 가능.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운영 시간 변동 가능.


# 라벤더 힐링 봄꽃 스파로 즐기는 호캉스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의 야외 온천 스파 ‘씨메르’는 ‘라벤더 힐링 봄꽃 스파’를 오픈했다. 이용객은 라벤더와 높은 하늘이 어우러진 경관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라벤더뿐만 아니라 유채꽃, 사과, 오렌지 등 봄꽃과 과일 테마의 스파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라벤더 사랑’ 패키지를 구매하면 꽃내음 가득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중 프리미엄 디럭스 또는 스위트 객실을 선택한 고객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아베다 라벤더 에센셜 오일’을 받는다. 오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예약하면 1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3. 3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4. 4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5. 5“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6. 6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7. 7부산시, 쿠팡 등 3곳 1630억 투자 유치
  8. 8“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9. 9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10. 10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1. 1“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2. 2“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3. 3국힘 부정선거론 다시 띄우기…민주 “선동에 열중” 비난
  4. 4李 비판 유시민에 김민석 “대응 불필요”
  5. 5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6. 6대한항공 말흐리기…실체없는 통합LCC 부산 허브
  7. 7국민의힘 곽규택 의원 등 동구 주요 당직자, 북항 돔구장 정부 공모 참여 환영
  8. 8[뉴스 분석] 종교인·언론사주가 국회 권위 훼손…도덕성 논란까지
  9. 9李 대통령 지지율 2%p 오른 46%…조희대 탄핵 반대 45%
  10. 10부울경 광역의회 협력강화 선언 “미래산업 함께 육성”
  1. 1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2. 2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3. 3부산시, 쿠팡 등 3곳 1630억 투자 유치
  4. 4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5. 5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6. 6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반도체로만 106조(종합)
  7. 7롯데, 영도대교 복원 인연 축제로 잇는다
  8. 8AI드론으로 참치 찾는 선박 부산 출항
  9. 9가계대출 금리 5% 턱밑…고정형 주담대 사상 첫 5% 뚫어
  10. 10‘덕후 천국’ 부산에 떴다…롯데百 전국 첫 IP 전문관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3. 3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4. 4“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5. 5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6. 6본사 비대위·퇴직자, 지광 고소…실질경영자에 ‘체불 책임’ 추궁
  7. 7기말고사에 EBS 유사 문항, 처음 아니었다
  8. 8“대화 거부한 건 대주주…당당하면 왜 국회서 소명 안 했나”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30일
  10. 10검증 체계 없는 유가보조금…줄줄 샌다
  1. 1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2. 2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3. 3“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4. 4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5. 5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6. 6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7. 7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8. 8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9. 9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10. 10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