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셀레나 고메즈 함께 부른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 28일 신곡 베일 벗는다

  • 김정록 기자 ilro12@kookje.co.kr
  •  |   입력 : 2020-08-26 19:47:14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걸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8일 미국의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사진)와 협업으로 신곡 ‘아이스크림’을 발표한다. ‘아이스크림’은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의 노래다. 앞서 선보인 ‘킬 디스 러브’와 ‘하우 유 라이크 댓’이 힙합 기반 음악의 스웨그와 여전사 이미지를 강조했다면, ‘아이스크림’은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블랙핑크의 매력을 보여 준다. 패션 콘셉트도 핑크와 블루 컬러가 섞인 양갈래 헤어스타일 등 로맨틱하고 달콤한 스타일링으로 정했다.
   
오는 28일 미국의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신곡 ‘아이스크림’을 발표하는 블랙핑크.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만 약 1억 8700만 명에 달하는 셀레나 고메즈와의 만남은 K-팝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공개한 ‘아이스크림’의 티저 비디오에서 멤버 로제는 “작업을 함께 해서 너무 기쁘다.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당신의 팬이었다”고 말했고, 셀레나 고메즈 역시 “나도 여러분의 팬이었다. 함께하게 돼 정말 꿈같다”고 화답했다.

   
셀레나 고메즈
블랙핑크는 지난 6월 발표한 ‘하우 유 라이크 댓’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HOT 100’에서 33위에 오르며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조횟수 4억 5000만 뷰를 기록한 뮤직비디오에서 한복을 입고 퍼포먼스를 보여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다.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아이스크림’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노래다. 이번 작업을 위해 전 세계 최대 음악 그룹인 유니버셜 뮤직과 협력·합작을 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오는 10월 2일 ‘아이스크림’ 등이 포함된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정록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8. 8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9. 9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10. 10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10. 10'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3. 3‘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4. 4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7. 7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10. 10돔 최상층 ‘스카이홀’ 길이 600m 컨벤션 場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7. 7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