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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인현왕후 흔적 찾는 김천·성주 답사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8-12 19:17:05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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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현왕후 흔적 찾는 김천·성주 답사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오는 16일 조선 숙종 때 왕후의 자리에 두 번 올랐던 인현왕후의 발걸음을 따라 경북 김천과 성주를 답사한다. 당쟁의 슬픈 역사가 남은 김천 청암사를 찾은 뒤 경북의 나이아가라 폭포라 불리는 장전폭포, 한강 정구 선생이 시를 남겼던 무흘구곡의 용소폭포와 선바위, 가야산 최고의 비경 만귀정과 폭포, 봉황이 날아가는 모습을 한 봉비암과 정구 선생이 인재를 양성했던 회연서원, 보라색 꽃 맥문동과 수령 500년 된 왕버들 등 수목이 조화로운 성주군 성밖숲을 둘러보는 일정.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앞 출발.


# 제2회 부산 서구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부산 서구는 오는 10월 제2회 ‘부산 서구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는 송도해수욕장 등 서구 지역 관광 명소와 산복도로 전망시설, 아미비석문화마을·닥밭골벽화마을·톤즈행복마을 등 서구 마을, 지역축제 등을 대상으로 한 작품으로 2019년 11월 이후 촬영한 미발표 작품에 한한다. 작품은 1인 3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 가운데 대상(1명, 상금 300만 원)을 비롯해 금상(1명, 150만 원), 은상(3명, 각 50만 원), 동상(5명, 각 30만 원), 입선(10명, 각 10만 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서구 홈페이지(www. bsseogu.g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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