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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올 ‘원아페’ 최종 라인업 공개…슈퍼주니어·강다니엘 등 호화

19~25일 케이팝 등 행사 다채, 내일 오후 8시 추가 티켓 오픈

  • 박지현 기자
  •  |   입력 : 2019-10-02 18:42:25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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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최종 라인업을 2일 발표했다.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BOF에 출연하는 슈퍼주니어(왼쪽)와 강다니엘. 부산시 제공
19일 북구 화명생태공원에서 펼쳐질 케이-팝(K-POP)콘서트에는 최근 10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남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한류를 대표하는 5인조 보이그룹 뉴이스트, 음악적 감수성과 탄탄한 기획력으로 주목받는 온앤오프, 12명의 남성 보이그룹 더보이즈, 재기발랄한 퍼포먼스로 호평받은 아스트로, 역동적인 칼군무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골든차일드가 출연한다.

25일 패밀리 파크 콘서트에는 TV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 2 우승자로 부산시 홍보대사인 강다니엘과 국민 그룹 god 출신 김태우, 뉴키드, 업텐션, 공원소녀, 에이프릴, 디원스가 합류한다.

20일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힙합 매시업 콘서트’에는 최근 ‘쇼미더머니 8’의 우승자 펀치넬로와 부산 출신 힙합의 대표 아이콘 사이먼 도미닉, 장르를 넘나드는 감성적인 보이스의 후디 등 국내 최고 힙합 레이블 AOMG 사단 소속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21일, 22일 수영구 문화예술공간 F1963에서 열리는 ‘아이돌 팬 미팅’에서는 TV 오디션 프로그램 ‘더 팬’ 탑 3 출신 유망주인 솔로 가수 용주, 남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실력파 아이돌 뉴키드가 참여해 팬들과 만난다.

한편 4일 오후 8시부터 케이-팝 콘서트와 힙합 매시업 콘서트 티켓이 추가 오픈된다. 티켓은 하나티켓 홈페이지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케이-팝 티켓은 스탠딩 A석 5만 원, B석 4만 원, C석 3만 원, D석(좌석)은 1만 원이다. 패밀리 파크 콘서트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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