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힐튼부산 ‘다모임’ 추석 스페셜 뷔페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9-11 18:47:00
  •  |   본지 1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힐튼부산의 뷔페 레스토랑 ‘다모임’은 12일부터 15일 점심까지 나흘간 명절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추석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식감의 소 갈비찜, 버섯과 함께 구운 버섯 떡갈비, 식전 입맛을 돋우어 줄 수정과와 식혜, 추석 디저트인 송편과 약과 등 명절 음식이 마련된다. 특히 ‘랍스터 테르미도르’가 각각의 테이블로 서비스 된다. 점심, 저녁 모두 성인 기준 10만5000원.


파크하얏트부산의 스테이크 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12일부터 14일까지 추석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 온 가족이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즐길 수 있는 추석 디너 뷔페는 신선한 샐러드와 해산물, 숯불 그릴에 구운 최상급 육류, 특별한 한식과 다양한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추석 디너 뷔페는 오후 5시30분부터 밤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성인 8만5000원, 어린이(8세~13세) 4만2500원.


   
부산롯데호텔이 9월 한 달간 ‘가을 동백 패키지’ 2종을 판매한다. 기본형은 ▷디럭스룸 1박 ▷동백당 프리미엄 티세트(5종) ▷피트니스클럽(헬스, 사우나, 수영장) 2인 이용권이 포함된다. 17만 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미포함). 가족형은 ▷디럭스패밀리트윈룸 1박 ▷라세느 조식 3인 ▷동백당 프리미엄 티세트 ▷피트니스 클럽 3인 이용권으로 구성됐다. 24만 원부터. 특전으로 제공되는 동백당 프리미엄 티세트는 부산의 5가지 관광명소인 광안대교, 산복도로, 흰여울 문화마을, 영화의전당, 동백섬의 이미지를 맛과 향으로 표현한 티세트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6. 6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7. 7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8. 8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9. 9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10. 10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6. 6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7. 7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8. 8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10. 10“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3. 3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4. 4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5. 5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6. 6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7. 7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9. 9HUG 미회수 채권액 5년간 12배 증가
  10. 10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4. 4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7. 7[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8. 8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0. 10“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4. 4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5. 5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8. 8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