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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아난티,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 개발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8-28 18:39:09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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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가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 않는 고체 타입의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Cabinet de Poissons)’을 개발했다. 플라스틱 용기를 배제하면서 기존 고체 제품이 가진 ‘불편하다’ ‘건조하다’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3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쳤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총 4종이다. 펄프로 만든 케이스에 담긴 고체 타입의 샴푸, 컨디셔너, 페이스&보디워시와 종이 포장된 페이스&보디로션이다. 모든 제품에는 미네랄이 풍부한 미역 성분을 중심으로 다시마, 진주, 스쿠알란 등의 해양 성분이 포함돼 모발과 피부에 보습감을 주고 영양분을 공급한다.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은 가을을 맞아 ‘호캉스족’이 독서와 야외온천과 온수풀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수북한 가을 북케이션’ 프로모션을 다음 달 9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교보문고와 함께 ‘수북(水:BOOK) 도서관’을 운영한다. ‘하늘 위 작은 바다’로 불리는 야외 온수풀 라운지에 꾸며질 수북 도서관에는 여행과 힐링에 관련된 1000여 권의 책이 준비된다. 호텔의 야외가든에는 ‘파라다이스 북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교보문고의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700여 종의 도서 1만5000여 권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여행작가 ‘청춘유리’의 북 콘서트도 열린다. 자세한 일정은 호텔 홈페이지 참고.


부산라발스호텔은 추석 연휴를 맞아 ‘추캉스’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보름달 패키지’를 출시했다. 3층 뷔페 알리아농에서 이용할 수 있는 조식권 2매와 함께 호텔 28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막걸리와 파전을 먹을 수 있는 보름달 한 상 세트를 제공한다. 오후 1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을 하도록 해 연휴에만 누리는 여유로운 아침을 맞을 수 있다. 또 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 자갈치 크루즈, 부산아쿠아리움 할인 혜택과 부산시립미술관 핀란드 웨이브 전시 티켓을 증정한다. 체크인 기준 다음 달 9일부터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22만3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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