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파크하얏트부산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 '와인 디너'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5-15 19:02:45
  •  |   본지 2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파크하얏트부산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은 유기농 와인 ‘도멘 알베르 만(Domaine Albert Mann)’을 제공하는 와인 디너를 오는 23일 연다. 도멘 알베르 만 와이너리는 세계 최정상급 화이트 와인 산지인 프랑스 알자스 지역에 있으며 특히 품질 좋은 피노 누아 생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와인 디너에는 다섯 가지 와인과 함께 디너 메뉴로 레몬 타임 드레싱을 곁들인 고등어 에스카베슈가 아뮤즈 부쉬, 치킨 푸아그라, 관자와 아귀, 레드와인 소스를 곁들여 구운 한우 안심, 마롱 글라세를 곁들인 밤 프랄린 파르페 등 5코스가 제공된다. 오후 6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 1인 18만 원(세금 포함).


   
해운대그랜드호텔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그랜드테이블의 오월 패밀리데이’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5인 이상 3대 가족이 식사하면 1인에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 부부의날, 성년의날을 기념해 오는 20~ 22일에 방문하는 부부 또는 커플에게 1인 50% 할인 혜택(사전 예약 필요)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중식, 석식에 한하며 타 할인 이벤트와 중복적용되지 않는다.


   
부산롯데호텔의 일식당 모모야마가 오는 8월 31일까지 주중 한정 점심 코스를 선보인다. 먼저 미니 가이세키 메뉴로는 디톡스 주스와 제철 전채요리 3종, 제철 생선회 3종, 한우구이와 전복버터구이, 바닷가재 튀김이 제공된다. 식사로 스시 4종과 냉이나니와 우동이 포함된다. 후식은 제철 과일과 시소샤베트다. 9만9000원. 마끼와 냉소바 메뉴는 매일 바뀌는 전채, 새우야채 튀김, 주마끼와 냉소바가 제공되며 후식으로 녹차 아이스크림이 함께 나온다. 3만5000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3. 3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4. 4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5. 5‘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6. 6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7. 7[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8. 8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9. 9부산 금정구 ‘인구감소지역’ 새로 편입…북구는 ‘인구감소관심지역’
  10. 10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3. 3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4. 4[속보] 여야, 문체위 국감서 ‘암살자(들)’ 공방…국힘 “감독 나와야” vs 민주 “창작 자유 억압”
  5. 5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6. 6김정호 “부산·경남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취수 다변화 해야”
  7. 7‘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회사 경영 관여 안 해”
  8. 8[2026 국감 브리핑] 백종헌 “인력 확보 없이 출발한 통합돌봄 담당자 82%가 겸직, 전담인력 ‘0명’ 시군구는 전체의 66.4%”
  9. 9[뭐라노] 조희대 “국회·대통령, 대법원장 제청 간섭 위헌”
  10. 10군면제 자랑하더니…최휘영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종합 대책 강구”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SMR 골든타임 놓치나…"원안위 심사기준 2032년에야 마련"
  7. 7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8. 8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9. 9전국 건설 현장 사망자 2명 가운데 1명은 추락으로 봉변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산 금정구 ‘인구감소지역’ 새로 편입…북구는 ‘인구감소관심지역’
  4. 4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5. 5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6. 6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7. 7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8. 8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9. 9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10. 10“침묵하는 대주주, 대화 자리 나서라”
  1. 1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2. 2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8. 8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