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파크하얏트부산 ‘리빙룸’, ‘발레리나 인 파리 디저트 뷔페’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4-10 19:26:09
  •  |   본지 2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파크하얏트부산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이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우아한 움직임을 선보이는 발레리나를 테마로 한 ‘발레리나 인 파리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다. 디저트 뷔페에는 발레리나복을 연상시키는 컵케이크, 배 타르트, 구운 치즈케이크, 마카롱, 제철 과일 타르트, 초콜릿 무스, 핑크 초콜릿 슬랩, 라이스 크리스피 바, 초콜릿 그리시니 등이 제공된다. 디저트 뷔페는 리빙룸의 모든 런치, 디너 코스 메뉴에 포함된다. 주중 런치 코스 3만9000원부터, 주말 런치 코스 4만2000원부터, 디너 코스 8만 원부터(모두 세금 포함).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은 다음 달 31일까지 부모님을 위한 ‘孝캉스’ 객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프로모션 이용 시 한식당 셔블의 일품요리와 부산 관광 명소에서 진행되는 야외 액티비티 체험 2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식당 셔블에서 갈비탕, 전복해초비빔밥, 해물된장조치와 생선구이, 전복죽 중 2가지 메뉴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야외 액티비티는 체험 프로그램 전담팀인 FaCe(페이스·Fun Activity Cool Entertainer)가 동행해 재미를 더한다. 체크인·체크아웃 시 가족에게 SMS를 전송하는 ‘컨시어지 밀착 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20만~44만 원(세금, 봉사료 별도). 



   
해운대그랜드호텔의 코리안 캐쥬얼 다이닝 ‘비스트로 한’이 코리안 스파클링 와인 오미로제 ‘결’을 론칭했다. ‘결’은 유기농·무농약 오미자를 원료로 만든 세계 최초의 오미자 스파클링 와인이다.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열매로 ‘결’도 단맛 신맛 쓴맛이 조화를 이룬다. ‘결’은 2018 평창 패럴림픽 공식 만찬주로 쓰였고,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 프리미엄 와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이미 인정받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3. 3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6. 6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9. 9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10. 10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1. 1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4. 4"법령 검토해 결정하겠다"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5. 5[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6. 6[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7. 7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8. 8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사업 신청한 사람만? 실질적 불평등"
  9. 9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
  10. 10통일부. 北 대남확성기 재개 위협에 “문제 해결 노력에 호응” 촉구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3. 3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4. 4[뭐라노] 금양 부활할까
  5. 5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6. 6내년 주목할 세계 여행지 톱10에 부산… 국내 유일
  7. 7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8. 8"원전 사업자 한수원, '안전 미준수' 과징금만 5년간 338억원"
  9. 9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10. 10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6. 6“미래대응기금 조성, 교부세 축소 안 돼”
  7. 7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8. 8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9. 9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10. 10재개발 조합장 수사 정보 채팅방 올린 공무원 벌금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