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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한국 최초 신부 김대건 자취 찾아서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2-06 19:11:57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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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초 신부 김대건 자취 찾아서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오는 10일 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자취를 찾아 답사를 떠난다.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이름 높은 아산 공세리 성당, 김대건 신부의 역사가 남은 솔뫼성지를 찾은 뒤 예술원 화가 이종무의 당림미술관과 야외 조각 전시장, 500년 역사의 한옥마을 외암민속마을, 신라 도선국사가 창건한 봉곡사를 돌아보는 일정.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5동 앞 출발. 참가비 5만5000원. (051)463-9009

# 정신문화 수도 안동, 선비 문화 답사

우리문화답사회 그루와 송이는 오는 10일 선비 문화의 고향 안동으로 간다.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이자 선비문화의 태동지다. 조선 건축의 성지 천등산 봉정사와 그 곁의 암자 영산암, 보광사 등을 답사한 후 역사와 전통을 만든 명가 농암종택, 분강서원과 하회마을 북벽 부용대, 징비록의 집필지 원락재, 지촌종택, 이육사의 광야길 등을 찾아간다.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서면역 7번 출구 앞 출발. 참가비 6만7000원. (051)518-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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