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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인간-생태계’ 공생의 가치 일깨우는 포럼 개최

해양 오염 등 강연 크리스 조던 작가, 내일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서 토론

  • 국제신문
  • 신귀영 기자
  •  |  입력 : 2018-08-22 18:53:18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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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진가이자 다큐멘터리 작가 크리스 조던(Chris Jordan)이 부산을 찾았다. 그는 24일 오후 5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해운대구 우동)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그의 다큐멘터리를 관람한 뒤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크리스 조던이 만든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의 한 장면.
크리스 조던은 현대 소비사회에서 인간이 환경에 끼친 참담한 악영향을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왔다. 그는 가장 중대하고 시급한 문제를 해양 오염과 플라스틱으로 인한 생태계 교란으로 보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강연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 인디고 유스 북페어 특강에 이어 부산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포럼에서 그는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2017)를 참가자들과 함께 관람한 뒤 공존·공감·공생의 가치에 관해 토론한다. ‘알바트로스’는 북태평양 중앙의 미드웨이섬에서 죽어가는 알바트로스 새를 다뤘다. 예술가, 문화예술 기획자, 환경·생태 관심 있는 시민 등 선착순 50명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방법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51)745-7284, 7288 신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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