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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 문화계 성폭력 대응센터 운영

  • 국제신문
  • 신귀영 기자
  •  |  입력 : 2018-07-25 18:48:23
  •  |  본지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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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부산성폭력상담소와 함께 부산 문화예술계 성폭력 특별대응센터를 운영한다. 1 대 1 법률상담과 의료상담을 진행하고, 대응을 지원한다. 예술계 종사자는 물론 예비 예술인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화(051-558-8858)나 페이스북(@BASRCS), 이메일(busan.hashtag@gmail.com)을 통해 피해 상황을 신고하거나 상담 받을 수 있다.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또 이달 말부터 예술인 실태조사와 복지 만족도 조사, 성폭력 실태조사를 한다. 예술인들의 직업·생활 복지 실태에 관한 종합적 조사와 의견 수렴 용역 결과가 올 연말 나온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신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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