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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시원…청량한 화병·식기

  • 국제신문
  • 최영지 기자
  •  |  입력 : 2018-07-11 18:50:11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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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무조건 시원한 게 제일이다. 그래서 집안 분위기도 최대한 청량감을 주는 소품을 배치하는 것이 좋다. 그중에서도 시원한 색감과 투명함을 가진 유리나 화사한 도기류를 활용하면 계절감을 보여줘 적합하다.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이딸라가 ‘가스테헬미’ 컬렉션에서 화병을 내놓으면서 이번 여름 시즌 ‘플로럴 어페어’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화병을 소개한다. 이번 신제품은 핀란드 유리 공예의 대가 오이바 토이까의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가스테헬미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핀란드어로 가스테헬미는 이슬방울을 의미한다. 제품의 표면에 물방울이 달라붙은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병 입구가 넓어 활용하기 쉽고, 독특한 형태라 꽃을 꽂아두지 않더라도 일상의 오브제나 선물로도 적합하다. 가스테헬미 화병은 이딸라만의 노하우로 천연 유리에 색을 내는 다양한 재료를 배합해 선명하고 고른 색감을 낸다. 올해의 뉴 컬러 모스그린, 아쿠아를 비롯해 그레이, 클리어 등 총 4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모스그린은 겨울이 지나 눈이 녹기 시작하면서 드러나는 핀란드 숲속의 깊은 녹색을, 아쿠아는 새롭게 피어나는 봄과 맑은 물에서 느낄 수 있는 생동감을 담아냈다.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르크루제는 여름 시즌을 맞아 파스텔 컬러의 ‘소르베 컬렉션’을 내놓았다.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의 여름날을 대표하는 디저트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아름다운 컬러를 복고풍의 패키지로 재탄생시켜 여름 분위기에 맞춘 스톤웨어 제품이다. 코스탈 블루, 엘리제 옐로, 쿨 민트, 시폰 핑크 등 이름만으로도 경쾌한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냉기를 지속시켜 차가운 음식을 오랫동안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밥그릇, 국그릇, 원형접시, 머그, 미니볼, 푸드픽 등으로 구성되며 아이스크림이나 디저트를 담기 좋은 미니볼과 소형 사이즈 머그잔도 있다.

최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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