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부산롯데호텔 1층 더 라운지, ‘아이스 페스티벌’ 진행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6-06 18:43:10
  •  |   본지 2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롯데호텔 1층 더 라운지는 오는 8월 말까지 빙수 2종, 프라페 3종, 에이드 2종을 판매하는 ‘아이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멜론 빙수와 망고 빙수 2종이 가장 눈에 띈다. 멜론 빙수는 멜론 1통을 깎아 속을 고운 얼음으로 채우고 동그란 모양의 멜론 과육으로 장식해 만든다. 향긋하고 부드러운 멜론과 달큼한 팥 앙금이 잘 어우러지며 모양까지 독특해 SNS용 인증샷으로 인기다. 가격은 각 4만2000원(세금·봉사료 포함). (051)810-6430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다음 달 14일까지 40주년을 기념해 ‘리멤버 1978’ 패키지를 선보인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1978년 6월 3일 부산지역 최초의 특급호텔로 문을 열었다.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면 한국 최초의 아이리시 펍으로 문을 연 오킴스에서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스타 메뉴 ‘올 프라이드’와 프리미엄 생맥주 2잔을 제공한다. 올 프라이드는 한치, 양파, 감자튀김으로 구성된다. 또 1978년생 투숙 시 스파클링 와인 1병을 제공하고, 6월 한 달간 월~금요일 투숙 시 부산근대투어 2인 혜택을 제공한다. 액티비티전담 FaCe팀이 동행해 송도 해상케이블카부터 아미동 전망대, 영도 흰여울마을까지 이어지는 투어는 부산 근대의 매력과 함께 해안 명소를 즐길 수 있다. 가격 21만~45만 원(세금·봉사료 별도). (051)749-7001



여경래(왼쪽), 스티브 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중식당 남풍은 대한민국 중식 스타 셰프 여경래를 게스트 셰프로 초청해 ‘여경래 & 스티브 전 차이니즈 시그니처 갈라디너’를 오는 14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여경래 셰프는 국제 중국요리 마스터 셰프 타이틀, 한국중국요리협회 회장, 세계중국요리연합회 국제심사위원 및 부회장 등 중화 요리계 42년 경력의 정통 중식 요리를 대표하는 마스터 셰프다. 스티브 전은 최근 중화권 미슐랭 가이드로 불리는 ‘씨트립 미식림’에 선정된 남풍을 이끄는 20년 경력의 마스터 셰프다. 갈라 디너는 총 8코스 메뉴와 함께 와인 4종이 페어링 될 예정이다. 가격 1인 20만 원(세금·봉사료 포함). (051)749-2260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살겠다고 쫓겨서 시작한 자영업…실패한 도박이었다
  2. 2삼익비치, 부산 특별건축구역 지정 ‘도전장’
  3. 3[부산 법조 경찰 24시] 일동 삼부자의 나비효과…전직 경찰·공무원 등 28명 재판행
  4. 4부산 총선 당선인 1호 법안 ‘재건축 완화’ 최다
  5. 5병역·폭행 구설에도 굳건했건만…음주 뺑소니로 몰락한 ‘트바로티’
  6. 6법조인 출신 곽규택 해사법원, 기장 정동만 고준위법 재발의
  7. 73명 부상 악조건에도…거인, 삼성에 위닝시리즈
  8. 820년 단골 손님의 배신…친분 이용해 14억 갈취
  9. 9원수 권율 압박에 못이겨 부산 출정…원균은 끝내 사지로
  10. 10부산고 황금사자기 2연패 불발
  1. 1부산 총선 당선인 1호 법안 ‘재건축 완화’ 최다
  2. 2법조인 출신 곽규택 해사법원, 기장 정동만 고준위법 재발의
  3. 3고준위·산은·글로벌허브법 다시 가시밭길
  4. 4부산 당선인들, 의원회관 ‘기피층’ 6층 피했다
  5. 5총선 이후 부산 첫 방문한 이재명 “지선후보 선발 당원 참여 높일 것”
  6. 6김진표, 연금개혁 원포인트 처리 시사…與 “졸속 추진” 반발
  7. 7한·일·중 정상회의 돌입…27일 공동선언문 ‘비핵화’ 담길까
  8. 8한일 “내년 수교 60년 관계 도약을”…한중 ‘외교안보대화’ 신설(종합)
  9. 9尹 “라인사태, 한일관계와 별개…관리해야”
  10. 10채상병특검법 28일 재표결…민생법안은 여야 대치에 물거품
  1. 1삼익비치, 부산 특별건축구역 지정 ‘도전장’
  2. 2부산연고 ‘BNK 피어엑스’ 탄생…e스포츠에도 부산 바람
  3. 3지역 정착 20년 한국거래소, ‘부산시대 업그레이드’ 선언
  4. 4‘컨트롤타워 부산’ 역할 강화…파생금융·밸류업 가속도
  5. 5부산신보 보증 100만 건 돌파…강서·기장영업점도 곧 문연다
  6. 6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에 김한식 전 경기청장 취임
  7. 7부산도시公, 31일부터 저소득층 전세임대 50가구 접수
  8. 8'고공행진' 먹거리 물가, 7개 분기 연속 소득 증가율 상회
  9. 9부산서 발리·자카르타 바로 간다…직항 운수권 확보
  10. 10고물가·고금리에 중산층 타격…5곳 중 1곳은 '적자 살림'
  1. 1살겠다고 쫓겨서 시작한 자영업…실패한 도박이었다
  2. 2[부산 법조 경찰 24시] 일동 삼부자의 나비효과…전직 경찰·공무원 등 28명 재판행
  3. 3병역·폭행 구설에도 굳건했건만…음주 뺑소니로 몰락한 ‘트바로티’
  4. 420년 단골 손님의 배신…친분 이용해 14억 갈취
  5. 5‘VIP 격노설’ 다른 해병대 간부 증언도
  6. 6“국가·자치 경찰 역량 융합위해 노력할 것”
  7. 7오늘의 날씨- 2024년 5월 27일
  8. 8매일 외출해 술 먹고 1억 뜯은 ‘가짜환자’ 실형
  9. 9부산·울산·경남 낮 최고 24∼28도…가끔 구름 많음
  10. 10아파트 부실시공 문제 제기 입주예정자들 거꾸로 고소한 건설사 사장 등 기소
  1. 13명 부상 악조건에도…거인, 삼성에 위닝시리즈
  2. 2부산고 황금사자기 2연패 불발
  3. 3통산 상금 57억9778만 원…박민지, KLPGA 1위 등극
  4. 4PSG, 프랑스컵도 들었다…이강인 이적 첫 시즌 3관왕
  5. 5한국 양궁, 파리올림픽 금 정조준
  6. 6'테니스 흙신' 나달, 은퇴 번복하나
  7. 7롯데 ‘안방마님’ 장타력이 살아난다
  8. 8낙동중 2년 만에 소년체전 부산대표로
  9. 9통영동원로얄컨트리클럽- 순금 상패·현금 등 홀인원 이벤트…사계절 라운딩의 재미 배가
  10. 10흙신 나달 롤랑가로스서 ‘유종의 미’
우리은행
부산 스포츠 유망주
체격·실력 겸비한 차세대 국대…세계를 찌르겠다는 검객
부산 스포츠 유망주
타고 난 꿀벅지 힘으로 AG·올림픽 향해 물살 갈라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