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문화 소식] 부산독립영화협회 “서병수, BIFF 탄압…검찰, 재조사 하라”

  • 국제신문
  • 정홍주 기자
  •  |  입력 : 2018-01-17 18:52:33
  •  |  본지 23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가 영화 ‘다이빙벨’ 상영을 금지하려고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사실(본지 지난 13일 자 1·4면 보도)이 알려지자 ‘부산독립영화협회’(이하 부독협)가 서병수 부산시장의 책임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부독협은 16일 성명서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민관합동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의 결과 발표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파국의 과정에 서병수 부산 시장이 직접 개입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부독협은 “최근 몇 년간 모든 부산국제영화제 사태에 대해 서 시장의 책임을 물으며 공직에서의 사퇴를 엄정히 요구한다. 아울러 최근까지도 요식행위로 진행되며 흐지부지 마무리된 서병수 부산시장의 영화제 개입 사태에 대한 검찰의 적극적인 재조사도 강력히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정홍주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패럴림픽
휠체어컬링에는 ‘영미~’ 없다고?
알면 더 재미있는 평창
평창올림픽 1호 기록은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