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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닉스그릴, 유러피안 브런치 外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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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1-17 19:02:30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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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모던 유러피안 퀴진 그릴 다이닝 닉스그릴은 오는 22일부터 낮 12시~오후 3시 유러피안 브런치를 내놓는다. 유러피안 브런치는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조리기법으로 제철 산지 농작물과 지역별 특수 로컬 푸드를 요리한다. 부산경남지역 영농조합에서 직거래로 로즈마리와 바질, 라벤더 등 허브 7, 8종을 가져오며, 인근에서 생산되는 달걀, 당근, 비트, 양배추, 토마토, 가지, 호박 등을 사용한다. 이와 함께 가장 주목받는 식재료는 유럽 채소다. 경북 영양에서 무농약 특수 수경재배한 클라우드 그린, 롤로, 버터그린, 로싸, 오크, 바타비아 등을 맛볼 수 있다. 유럽의 이색 채소들과 토마토, 치즈, 달걀 등이 어우러진 ‘에그 인 파라다이스’와 슈퍼푸드를 곁들인 샐러드, 천연효모 발효빵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가격 2만 원. (051)749-2274



   
부산롯데호텔이 1층 델리카한스와 더 라운지에서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딸기를 이용해 만든 디저트부터 애프터눈 티 세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베이커리 델리카한스는 다음 달 말까지 디저트 7종을 선보인다. 딸기 제누와즈, 딸기 프로마쥬, 딸기 퍼프 페이스트리, 딸기 컵 티라미수, 가또 프레즈, 딸기 다쿠아즈, 딸기 아몬드 머핀이 판매되며 가격은 개당 7000원(세금·봉사료 포함)부터. 더 라운지는 오는 3월 말까지 딸기 음료 3종,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딸기 애프터눈 스파클링 세트 등 8종의 딸기 메뉴를 판매한다. 딸기 주스, 딸기 파르페, 딸기 요거트 등 딸기 음료 3종은 제철 딸기를 듬뿍 사용해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려낸다. 음료 3종의 가격은 모두 2만 원.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는 4만7000원. (051)810-6490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은 다음 달 말까지 ‘슬기로운 겨울 생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함께 씨스케이프스 2인 조식 뷔페가 제공되며 6층 클럽 에스프리 내의 온천 사우나 2인 무료입장이 포함된다. 추운 겨울 날씨에 실내 액티비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블 익스피리언스 부산의 50% 할인 입장권과 씨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의 1만 원 할인 입장권도 증정한다. 이 밖에 클럽 에스프리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호텔 내 레스토랑 2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가격 15만5000원부터(세금·봉사료 별도). (051)743-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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