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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아의 아헹가 요가] 파트너와 함께하는 아도 무카 스바나아사나(Adho Mukha Svanasana)(59)

마음 맞는 사람과 수련,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1-29 18:35:57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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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요가는 가족, 친구 및 연인 사이 등 마음에 맞는 사람과 짝을 이루어 수련하여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얻고자 하는 요가이다. 또한,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파트너에 대해 정서적 친밀감과 믿음이 생기게 되며 혼자 하기 어려운 자세도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편안하고 즐겁게 수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아도 무카 스바나아사나는 얼굴을 아래로 향하고, 다리 뒷면은 위로 향하는 개의 모습을 닮은 자세이다.

   
①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두 사람이 서로 등을 마주 보고 바르게 선다.

②요가 벨트의 고리를 적당한 크기로 만든다(두 사람의 다리 길이에 맞춰).

③벨트를 두 사람의 머리 위에서 아래로 내려 허벅지 위에 오게 한 다음 두 다리를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벨트에 살짝 기대어 선다.

④두 사람 모두 무릎을 구부려 손바닥을 바닥에 닿게 한 다음 각자 뒤로 조금씩 걸어가 서로 발뒤꿈치를 맞붙인다.

⑤두 사람 모두 두 팔을 앞쪽으로 최대한 뻗어 팔꿈치를 펴고 양쪽 옆구리가 길어지게 한다.

⑥손가락 사이를 최대한 벌려서 손바닥으로 바닥을 단단히 밀어 등을 길게 뻗는다.
⑦서로 허벅지 위에 놓여 있는 벨트에 의지하여 무릎을 펴고, 상대방의 발뒤꿈치를 서로 밀면서 바닥으로 눌러 다리 뒷면을 완전히 뻗는다.

⑧이 자세로 편안하게 호흡하면서 30초간 유지한다.

   
개금 프라나요가원장·동명대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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