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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문화 장터] 음악 /연극 /미술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12-11 18:58:34
  •  |   본지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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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예술단 '회오리바람'=12일 오후 7시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2005년 3월 동서대 사회교육원 국악 모듬북과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창단한 회오리예술단의 네번째 정기공연. 무료. 010-2330-0174

▶앙상블 클라비어=1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따로 또 같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4명의 남성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앙상블 클라비어 초청 공연.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 (051)607-6058

▶국악실내악단 산·바다·해 창단 11주년 기념 공연 '회상'=1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전통음악의 보급과 현대화작업, 젊은 작곡가 발굴, 서양음악과의 교류 등을 통해 새 주법을 개발하고 우리음악의 새로운 가능성과 국악의 확산 및 보급 위해 노력해온 국악실내악단. 선착순 무료. 010-3273-8184

보니푸에리 소년합창단
▶유럽 최정상의 소년합창단 체코 보니푸에리 소년합창단 크리스마스콘서트=13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럽 최정상의 소년합창단 체코 보니푸에리 소년합창단이 들려주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뮤지컬 음악. R석 2만 원, S석 1만 원. (051)607-6057

▶스페이스움의 토요 특별공연=13일 오후 7시30분 스페이스움. 재즈보컬리스트 백흥선을 중심으로 2011년 결성된 부산의 재즈그룹 백스그루브와 그가 가르치고 있는 동아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버스킹밴드 '쭈쭈단호박' '반건조밴드'가 펼치는 자선콘서트. 균일 1만 원(음료 포함). (051)557-3369

▶제35회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사랑 나눔 음악회'=15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소아암, 심장병 등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환자들을 돕기 위해 2006년부터 진행돼온 부산 최초 자선오케스트라 'UKO(United Korean Orchestra)'의 음악회. 균일 2만 원. 010-3863-3087

▶부산클라리넷콰르텟 제19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앤 재즈'=15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부산을 비롯해 서울, 대구, 제주, 통영, 김해 등 국내와 일본의 오사카, 고베, 교토, 시가현 등 국외활동으로 아름다운 클라리넷 선율을 선사해온 부산클라리넷콰르텟의 공연. 균일 1만 원. 010-7543-0883

▶더 하프=15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랜드 하프에서 작은 캘틱 하프까지 다양한 악기와 연주로 하프가 가진 감미로운 선율의 매력을 선사한다. R석 5만 원, A석 3만 원, B석 2만 원. 010-7224-8006

▶2014 부산솔리스트앙상블=16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부산, 경남의 성악계를 대표하는 정상급 남성 성악가 75명이 들려주는 부산솔리스트앙상블의 2014년 무대. 균일 3만 원. (051)461-4436~8

▶경성대 예술경영전공 기획공연 '당신의 청바지'=16일 오후 7시30분 경성대 콘서트홀. '청춘'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지금까지의 비슷한 형식의 연주회에서 벗어나 장르를 불문하고 더 넓고 다양한 연주를 청춘 사연과 함께하는 색다른 연주회. 무료. 010-4817-9645

연극 '살고싶다 그림처럼 시처럼'
▶연극 '살고싶다 그림처럼 시처럼'=19일~내년 1월 12일 평일 오후 7시30분 주말 오후 5시 청춘나비아트홀. 1980년대 민주화 항쟁 시대를 배경으로 시장 상인들의 애환을 그린 풍경극. 균일 2만5000원. 070-8241-2560

▶연극 '과부들의 축제'=20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시 하늘바람소극장. 남편과 사별하고 20년간 동거동락한 세 여인의 일상에 한 남자가 들어오면서 변하게 되는 삶을 세밀하게 그린 작품. 균일 3만 원. (051)504-2544

▶연극 '위켄드 코메디'=21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6시, 일요일 오후 3시 한결아트홀. 연휴를 맞아 별장에 도착한 50대 부부와 20대 신혼부부의 대립을 통해 사랑과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유쾌한 소동극. 균일 3만 원. (051)582-2026

▶연극 '전설의 박도사를 불러라'=2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7시, 일요일 오후 5시 자유바다소극장. 영도다리 터줏대감 장도사와 그의 조수 박도사 사이 벌어지는 한판 승부. 일반 3만 원. (051)441-2733

▶연극 '회나뭇골 사람들'=2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일터소극장(월·화 공연 없음). 요산 김정한 선생의 소설을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일제 탄압에 민중이 겪어야 했던 아픔을 그린 연극. 일반 2만 원. (051)635-5370

▶연극 '옥탑방 고양이'=내년 1월 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7시 BS부산은행조은극장 1관(월요일 공연 없음).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를 무대로 가져온, 두 남녀의 상큼발랄한 로맨틱 코미디. 균일 3만 원. 1588-2757

▶코믹극 '죽여주는 이야기'=내년 1월 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가온아트홀 1관(월요일 공연 없음). 자살상품을 판매한다는 기발한 상상을 통해 삶은 소중하다는 교훈을 던지는 블랙 코미디극. 균일 3만 원. 1600-1602

▶연극 '라이어 그 후 20년'=내년 1월 1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KNN씨어터(월요일 공연 없음). '라이어' 이후 20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는 존이 비밀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소동극. 균일 3만 원. (051)664-7880

▶연극 '사랑의 모히또'=내년 2월 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시 용천지랄소극장. 사랑을 나눠주는 카페에 모인 사람들의 행복 바이러스 가득한 연극. 균일 3만 원. 1644-5564

▶연극 '검정고무신'=내년 2월 1일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3·6시 에저또소극장. 부모를 잃고 서로를 돌보며 모진 세상을 헤쳐가는 오남매의 가슴뭉클한 사연을 그린 작품. 균일 3만 원. (051)852-9161

▶뮤지컬 '나에게만 들리는 목소리' 시즌3=내년 4월 26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4시 디코소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노처녀 강희와 텔레파시 초능력자 힘찬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극. 균일 3만5000원. 010-9273-0711

▶'풍경의 단편' 오야마 타다시展=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듬. 체험과 기억의 단편이 어우러지는 오야마 타다시 작가 작품을 선보이는 정기 기획전. (051)743-0059

▶최학보展=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루쏘갤러리. 최학보 작가가 22회 개인전에서 늘 품고 있는 판도라의 상자에 또 하나의 희망을 더한다. (051)747-5511

▶박수용 조각展=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조이. 박수용 작가의 돌과 브론즈를 결합한 '산수 시리즈'와 토속적인 서정성으로 향수를 담아낸 '청산송 시리즈'를 선보인다. (051)740-5030

▶'제주, 시간의 풍경' 설종보展=1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김재선갤러리. 설종보 작가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제주의 풍경에 사람 이야기를 더하면서 새로운 작품 세계 출발을 다짐한다. (051)731-5438

▶신홍직展=1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부산공간화랑. 신홍직 작가가 열일곱 번째 개인전을 마련한다. (051)743-6738

▶표현의 자유展=1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아트숲. 강창호 황도유 김수란 문예지 홍지철 작가의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051)731-0708

부산 미광화랑 '2014 봉생문화상 전시부문 수상자'展에서 선보이는 허경무 서예가의 '장진주사'
▶2014 봉생문화상 전시부문 수상자展=16일까지 부산 수영구 미광화랑. 김경남 김남진 김덕길 김창언 김청정 김춘자 민병일 박인관 서상환 손몽주 신홍직 오구환 유진재 정혜련 조은필 허경무 작가가 작품을 선보인다. (051)758-2247

▶'jardin secret' 구기연展=1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스페이스비아트. 부산대 출신 구기연 작가가 15점의 작품을 내놓았다. 070-7785-7333

▶'경계를 걷다' 이우림展=2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배. 평화로움과 친근함으로 상상의 경계를 허무는 이우림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6-2111

▶'The Manifold or Proliferation of Persona' 정희진展=내년 1월 4일까지 부산 서구 미부아트센터. 부산대 출신인 정희진 작가가 소개하는 새로운 창작의 세계로 가보자. (051)243-3100

▶'아이, 행복을 꿈꾸다' 박경혜展=내년 1월 5일까지 부산 북구 나무아트갤러리. 순박한 어린시절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박경혜 작가 초대전. (051)332-8376

▶'벽오동 심은 뜻은-우리 도자의 아름다움'展=내년 1월 1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갤러리. 우리의 옛 미술을 사랑하고 그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도자 50여 점을 모아 선보인다. 수려하고 섬세한 고려청자의 아름다움과 수수하면서 자연스러운 분청사기의 멋을 느낄 수 있다. (051)745-1508

▶'Memories of Nature'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9주년展=내년 1월 2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 전관. 김덕용 도성욱 손봉채 영신 임상빈 이정록 황주리와 브레드 하우 작가의 회화 사진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051)731-5878

▶'After Date' 문형태展=내년 1월 25일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갤러리. 화려한 색채로 인기를 얻고 있는 문형태 작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678-2610

▶본질주의展=내년 2월 1일까지 부산 기장군 이연주갤러리. 구본창 김창열 손성일 박주현 박태원 박태홍 안창홍 이강소 이건희 이동수 유휴열 정봉채 조일상 최정윤 등 평면 작가와 입체 작가 작품을 소개한다. (051)723-4883

▶'미의 기원-극적인 향수'展=내년 2월 1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2층 대전시실. 우리나라와 아세안 10개국 미술관 및 박물관이 참여해 1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아름다움은 절대적인 잣대로 재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인류가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발견할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051)744-2602

▶부산의 작고작가 10, 11-오영재 조동벽展=내년 2월 22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소전시실. 부산 미술 1세대 작가를 재조명하고 부산 미술의 뿌리를 찾는 기획전으로 오영재 조동벽 선생을 소개한다. (051)740-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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