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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장터] 음악/연극/미술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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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4-12-04 19:01:49
  •  |  본지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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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토스카'
▶이탈리아 로마오페라극장, 솔오페라단 공동제작 오페라 푸치니 '토스카'=5·6일 오후 7시30분, 7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토스카'가 초연된 로마 오페라 극장에서 그대로 가져온 작품. R석 20만 원, S석 18만 원, A석 13만 원, B석 8만 원, C석 5만 원, D석 3만 원. 1544-9373

▶글로리콰이어 가족음악회=5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한 권의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의 음악회. 균일 1만 원. 010-8544-4702

▶메조소프라노 손혜은 귀국독창회=5일 오후 7시30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섬세한 표현력과 서정적인 음색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성악가 손혜은이 들려주는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초대. 010-4461-1044

▶한겨울밤 콘서트=5일 오후 7시30분 영도문화예술회관 봉래홀. 호쾌한 목소리로 한국 가곡의 대중화에 앞장선 엄정행과 1974년 국악 음반 최초 100만 장 판매 기록을 세운 김영임이 함께하는 콘서트. 균일 3만 원. (051)419-5571~4

▶인코리안아카데믹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6일 오후 6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2001년 '부산아마추어스트링스오케스트라'로 시작해 14년 동안 부산에서 활동한 순수 아마추어 연주자들의 공연. 초대. (051)627-8088

▶세종솔로이스츠 'PASSION'=6일 오후 4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400회가 넘는 연주회를 열어 미국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이라며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가 들려주는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등. R석 5만 원, S석 4만 원, A석 3만 원. (051)780-6000

▶김현경 거문고 독주회 '현과 바랗-부산의 사계절'=6일 오후 4시 소극장 무대공감. 부산의 사계절이 가진 정취를 거문고의 음색으로 즐기는 자리. 초대. 010-4202-3003

▶엘송 정기연주회 '아포가토처럼'=7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김유림, 이문영, 최지미, 김미정 등 동아대 피아노 전공자들이 들려주는 부드럽고 달콤한 선율. 균일 1만 원. 010-6426-0968

▶한·중 교류음악회 '한국과 중국, 음악으로 만나다'=7일 오후 5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한국과 중국, 양국의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의 전통예술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 균일 1만 원. (051)811-0040

▶박상민 콘서트=9일 오후 7시30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2012년 MBC '나는가수다2'에 출연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박상민의 콘서트. VIP석 7만 원, R석 6만 원, S석 5만 원, A석 3만 원, B석 2만 원. (051)749-7651

▶금성빈 바이올리니스트 '플러스+ 콘서트'=10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한 클래식 음악에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시도한 콘서트. 균일 1만 원(학생 50% 할인). 010-4248-6828

연극 '동물원 이야기'
▶연극 '동물원 이야기'=5~14일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7시 액터스소극장. 소통이 단절된 현대인에게 폭력과 충격을 가해 그들을 구원하는 부조리극. 일반 2만5000원. (051)611-6616

▶연극 '과부들의 축제'=9~20일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시 하늘바람소극장. 남편과 사별하고 20년간 동거동락한 세 여인의 일상에 한 남자가 들어오면서 변하게 되는 삶을 세밀하게 그린 작품. 균일 3만 원. (051)504-2544

▶연극 '위켄드 코미디'=9~21일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6시, 일요일 오후 3시 한결아트홀. 연휴를 맞아 별장에 도착한 50대 부부와 20대 신혼부부의 대립을 통해 사랑과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유쾌한 소동극. 균일 3만 원. (051)582-2026

▶연극 '철부지들'=12~21일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7시, 일요일 오후 4시 소극장6번출구. 로미오와 줄리엣의 발상을 뒤집은 철없는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 균일 2만5000원. 010-2486-5395

▶연극 '전설의 박도사를 불러라'=12~21일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7시, 일요일 오후 5시 자유바다소극장. 영도다리 터줏대감 장도사와 그의 조수 박도사 사이 벌어지는 한판 승부. 일반 3만 원. (051)441-2733

▶연극 '옥탑방 햄릿'=1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스트릿 624 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꿈을 쫓아 서울로 상경한 대학동기 4명이 냉혹한 현실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과정을 그린 인간 냄새 가득한 연극. 일반 2만 원, 학생 1만5000원. (051)808-7134

▶뮤지컬 '욕, 하고 싶은 날'=1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청춘나비아트홀(월요일 공연 없음). 국밥집을 운영하는 욕할매와 그녀를 찾는 사람들의 다양한 사연을 유쾌하게 엮은 창작 뮤지컬. 균일 3만 원. (051)759-7112

▶연극 '회나뭇골 사람들'=2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일터소극장(월·화 공연 없음). 요산 김정한 선생의 소설을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일제 탄압에 민중이 겪어야 했던 아픔을 그린 연극. 일반 2만 원. (051)635-5370

▶코믹극 '죽여주는 이야기'=내년 1월 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가온아트홀 1관(월요일 공연 없음). 자살상품을 판매한다는 기발한 상상을 통해 삶은 소중하다는 교훈을 던지는 블랙 코미디극. 균일 3만 원. 1600-1602

▶연극 '라이어 그 후 20년'=내년 1월 1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KNN씨어터(월요일 공연 없음). '라이어' 이후 20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는 존이 비밀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소동극. 균일 3만 원. (051)664-7880

▶'회색도시의 꿈' 하미화展=7일까지 부산 수영구 미광화랑. 어둡고 삭막한 세상에서 삶의 희망을 꿈꾸는 하미화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051)758-2247

▶송선영展=7일까지 부산 금정문화회관 소전시실. 송선영 작가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그려냈다. (051)519-5651

▶'순례가는 길' 백성흠展=7일까지 부산 중구 가톨릭센터 내 갤러리대청. 이정식 요한과 양재현 마르티노 시복을 기념한 백성흠 작가가 2006년부터 올해까지 유럽의 성지를 찾아 다니며 스케치한 드로잉과 유화, 사진 작품 70점을 내놨다. (051)462-1870

▶박태홍목공예공방 회원展=7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문화예술촌 갤러리2. 박태홍목공예공방 회원들이 솜씨를 선보인다. (051)817-4177

▶온라인 미술품 경매展=8일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갤러리. A옥션과 함께 김기창 김종학 김창렬 이왈종 이우환 천경자 등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옥션 공동 온라인 경매전. (051)678-2610

최성일 작가가 'DREAM-NEW SPACE'展에서 선보이는 'SPACE14-Human'.
▶'DREAM-NEW SPACE' 최성일展=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해운아트갤러리. 새로운 공간을 꿈꾸는 동아대 출신 최성일 작가의 아홉 번째 개인전. (051)742-2211

▶한국해양디자인협회 제1회 회원 작품展=10일까지 부산 수영구 티엘갤러리. 해양 디자인의 개념 정립과 위상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전시회. (051)623-4387

▶최창임展=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화인. 동아대 출신인 최창임 작가의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051)741-5867

▶조흰곰展=11일까지 부산 금정구 예술지구_p. 성인이지만 어린이적 취향을 가진 '키덜트'를 떠올리게 하는 조흰곰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70-4322-3112

▶'일탈의 상상들' 안재국展=12일까지 부산 동래구 SPACE UM. 안재국 작가의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051)557-3369

▶'슬레이트에 말을 걸다' 임선영展=12일까지 부산 연제구 아트스페이스 누리봄. 유년의 기억과 사라져가는 것에 관한 그리움을 담은 임선영 작가 작품 18점을 선보인다. (051)503-4072

▶'間隙(간극)' 김인하展=1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오션갤러리.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 일과 일, 사물과 사물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표현하는 김인하 작가 초대전. (051)740-5669

▶Into the Light展=1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아트소향. 일본 Taguchi Fine Art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중국 작가 첸루오빙, 일본 작가 겐지 시바타, 한국 작가 김택상과 독일 작가 크리스티아네 뢰어와 미하엘 툉게스 등 5명이 빛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051)747-0715

▶'풍경의 단편' 오야마 타다시展=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듬. 체험과 기억의 단편이 어우러지는 오야마 타다시 작가 작품을 선보이는 정기 기획전. (051)743-0059

▶최학보展=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루쏘갤러리. 최학보 작가가 22회 개인전에서 늘 품고 있는 판도라의 상자에 또 하나의 희망을 더한다. (051)747-5511

▶'Less is More' 2014 부산시립미술관 인턴수료展=14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금련산갤러리. 강민경 김지은 이찬민 임봉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0-4273

▶박수용 조각展=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조이. 박수용 작가의 돌과 브론즈를 결합한 '산수 시리즈'와 토속적인 서정성으로 향수를 담아낸 '청산송 시리즈'를 선보인다. (051)740-5030

▶표현의 자유展=1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아트숲. 강창호 황도유 김수란 문예지 홍지철 작가의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051)731-0708

▶'경계를 걷다' 이우림展=2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배. 평화로움과 친근함으로 상상의 경계를 허무는 이우림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6-2111

▶'아이, 행복을 꿈꾸다' 박경혜展=다음 달 5일까지 부산 북구 나무아트갤러리. 순박한 어린시절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박경혜 작가 초대전. (051)332-8376

▶'Memories of Nature'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9주년展=다음 달 2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 전관. 김덕용 도성욱 손봉채 영신 임상빈 이정록 황주리와 브레드 하우 작가의 회화 사진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051)731-5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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