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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문화 장터] 음악 /연극 /무용 /미술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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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4-11-13 19:02:54
  •  |  본지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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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종의 치유음악=14일 오후 7시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황의종 특유의 서정적이면서 실험적인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깨끗이 씻어주는 공연.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 (051)510-1739

▶을숙도 명품콘서트 '예브게니 이조토프&킷 암스트롱'=14일 오후 8시, 15일 오후 5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쇼팽협회 멤버로 활동 중인 이조토프의 라흐마니노프와 21세 피아노 신동 킷 암스트롱이 펼치는 피아노의 향연. 균일 2000원. (051)220-5812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 내한 공연'=17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으로 명성을 얻은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의 무대. R석 20만 원, S석 15만 원, A석 10만 원, B석 7만 원, C석 5만 원. (02)3487-0678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김철호 지휘자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교류음악회=20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대전연정국악연주단과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함께 펼치는 국악 하모니. R석 1만 원, S석 7000원, A석 5000원. (051)607-3123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22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매년 크고 작은 연주회로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온 해운대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무대. 무료. 010-6677-5854

▶인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23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학연과 지연을 배제하고 오로지 음악적 동질감으로 구성된 민간교향악단 인코리안심포니의 연주회. R석 2만 원, S석 1만 원. 010-8918-1535

▶부산플루트앙상블 정기연주회=23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20년 동안 줄곧 부산에서 활동해온 토박이 연주단의 열정으로 가득한 음악. 균일 2만 원. (051)442-1941

▶이혜진, 김여원 듀오 리사이틀=23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두 명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가 들려주는 생상, 프로코피예프 등 시대별 명곡. 초대. 010-4842-4844

▶고신대 교회음악과 합창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24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고신대 교회음악과 교수와 재학생들이 들려주는 헨델의 명곡 '메시아'. 초대. (051)990-2231

▶부산대학교 효원음악회=25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정년을 맞이한 부산대 박성완 교수의 지휘로 소프라노 박은주, 바이올리니스트 김동욱 교수 등 초호화 음악가 출연. 초대(http://concert.pusan.ac.kr에서 신청). (051)510-1266

▶뮤지컬 '시카고'=14~16일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7시30분, 일요일 오후 3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풍자와 위트 넘치는 탄탄한 드라마와 스타일리쉬한 무대의 세계적인 뮤지컬. 최정원, 아이비, 이종혁, 전수경 등 출연. VIP석 12만 원, R석 10만 원, S석 8만 원, A석 6만 원. 1599-1980

▶아동극 '마법의 성과 피노키오'=15~23일 자유바다소극장, 26~30일 북구 624소극장, 평일 단체관람만 가능, 주말 오전 11시·오후 2시. 시골 할아버지집에 오게 된 기호가 피노키오와 함께 자연여행을 떠나면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아동극. 일반 2만 원, 어린이 1만5000원. (051)441-2733

▶학교폭력예방연극 '얄개시대'=18~21일 오전 9시30분·11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자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청소년 연극. 균일 1만5000원, 학생 1만 원, 단체 5000원. (051)550-6620, 010-5232-1350

▶연극 '다위의 비책'=20~28일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3·7시 경성대 콘서트홀. 모든 것을 잃은 자가 거대 권력과의 한판 승부를 벌이는 통쾌한 싸움. R석 5만 원, S석 3만 원. (051)626-3703

연극 '바냐 삼촌'
▶연극 '바냐 삼촌'=23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7시, 일요일 오후 3시 한결아트홀(월요일 공연 없음). 러시아 리얼리즘의 대표 작가인 체호프의 작품을 무대로 옮긴 이윤택 연출가의 신작. 일반 3만 원, 대학생 2만5000원, 청소년 2만 원. 1588-9155

▶마술사 오은영의 '판타지 오브 매직'=23일까지 평일 오전 10시, 토요일 오후 3·5시, 일요일 오후 2·4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마술사 오은영이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매직쇼. 균일 2만원(평일 유치원 단체관람 9000원). (051)630-5200

▶연극 '엄마, 다시 가을이 오면…'=30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시 공간소극장. 오직 자식만을 바라보며 세상을 버텨온 엄마와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해 꿈틀대는 딸의 갈등과 사랑을 진하게 그려낸 창작극. 균일 3만 원. (051)611-8518

▶연극 '타이밍'=내년 1월 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AN아트홀.광안(월요일 공연 없음·12월 24~28일, 1월 1일 오후 2·5시). 고교동창인 세 남자의 엉뚱하지만 유쾌한 생일 파티를 다룬 코믹극. 균일 3만 원. 1600-0316

▶연극 '옥탑방 고양이'=내년 1월 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7시 BS부산은행조은극장 1관(월요일 공연 없음).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를 연극 무대로 가져온 작품으로, 상큼 발랄한 두 남녀의 사랑을 짜릿하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극. 균일 3만 원. 1588-2757

▶부산시립무용단 정기공연 '춤추는 영혼'=20, 21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조선의 판타지 로맨스 소설 '이생규장전'을 현대적 감각의 춤 언어로 재창작한 부산시립무용단의 정기 공연. R석 1만 원, S석 7000원, A석 5000원. (051)607-3131

▶국립발레단 초청 해설이 있는 전막 발레 '돈키호테'=23일 오후 5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 국내 최고 국립발레단의 공연을 해설과 더해 볼 수 있는 기회. 균일 1만 원. (051)220-5812

▶'인물을 통한 아이러니' 박삼춘展=1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FINE. 동시대 인물을 통해 사회 문제의 부조리와 모순성을 드러내는 박삼춘 작가의 인물화를 선보인다. (051)741-5867

▶The Art Power of Plant展=1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몽마르트르. 김복지 신동희 김윤하 양정미 이영숙 정미순 정은진 조서인이 참여하는 신라대 미술학과 대학원전. (051)746-4202

▶현대미술-인식의 확장展=16일까지 동아대 석당미술관. 동아대 개교 68주년 기념 기획전. 고석원 김기라 박기태 박승모 하태임 작가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앞날을 탐색한다. (051)200-8749

▶김응기展=1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해운아트갤러리. 홍익대 서양화과 출신인 김응기 작가의 12회 개인전이다. (051)742-2211

▶'뒤돌아본 釜山' 김충진展=20일까지 부산 중구 BS부산은행갤러리. 부산의 풍경에 초점을 맞춘 작품을 만들어온 김충진 작가 개인전. (051)246-8975

▶티츠展=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우. 25년째 쇼핑백에 예술을 표현하는 독일 출신 작가 티츠(Thitz)를 초대했다. (051)742-6596

▶김창렬展=2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부산공간화랑. 물방울 작가로 유명한 김창렬 화백의 신작 11점을 선보인다. (051)743-6783

▶제28회 부산초등교원 美展=21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 백청 안귀녀 안석희 안순금 김금숙 김영숙 이미혜 이수희 류정임 최복선 조우련 정현옥 안숙희 서말분 안귀영 손명숙 권후남 장병순 회원이 작품을 내놨다. (051)605-5114

▶'숲속의 디자인' 진저 디자인展=22일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갤러리. 북유럽 디자인과 태국의 이국적인 소재가 어우러진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의 식기 의류 주방용품 가구 등도 판매한다. (051)678-2610

▶'가치있는 기대' 황나현展=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배. 얼룩말을 매개로 황나현 작가와 따뜻하고 진정성 담긴 소통이 기대된다. (051)746-2111

▶'국토 유토피아니즘' 김억 목판화展=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듬. 우리 국토를 누비며 민초의 삶을 서정화 하는 작업을 하는 김억 작가의 신작전이다. (051)743-0059

유성매직으로 화려한 도시의 이면을 다룬 박윤희 작가의 '유리의 성'.
▶'일시적 풍경' 박윤희展=25일까지 부산 수영구 티엘갤러리. 유성매직으로 마린시티, 센텀시티 등의 반짝이는 유리 건축물과 빛에 관련된 작업을 진행하는 박윤희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051)623-4387

▶Laura Lancaster展=2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래. 영국 출신의 젊은 작가 로라 랑케스터의 작품을 내놓았다. (051)995-2020

▶격동의 시대에 피어난 묵향의 향기를 찾아서展=29일까지 부산 동래구 경성화랑.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정치인과 지식인 14명의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051)553-3887

▶petit petit展=2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아인. David Gerstein, Romero Britto, 신흥우 작가가 독특한 작품세계를 펼친다. (051)747-2612

▶'우리가 죽인 바퀴벌레는 꽃이 되었습니다' 김등용展=30일까지 부산 서구 미부아트센터. 'Roach'라는 바퀴벌레를 통해 김등용 작가가 이야기하는 세계는 뭘까. (051)243-3100

▶'Heart and Soul' 박혜숙展=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아시안아트웍스. 재미 작가 박혜숙이 동양적 감성과 서양적 분위기를 혼합한 새로운 미학을 선보인다. (051)742-3910

▶오래된 미래展=다음 달 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K갤러리. 부산청년서예인협회 사무국장이자 부산전각가협회 회원인 강동현 작가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051)744-6669

▶Into the Light展=다음 달 1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아트소향. 일본 Taguchi Fine Art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중국 작가 첸루오빙, 일본 작가 겐지 시바타, 한국 작가 김택상과 독일 작가 크리스티아네 뢰어와 미하엘 툉게스 등 5명이 빛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051)74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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