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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문화 장터] 음악/연극/무용/미술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11-06 18:52:07
  •  |   본지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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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정악연구소 정기공연 '천 년의 문화 시조, 어제와 오늘'=7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우리나라 최초로 시조 창무극을 개발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얼정악연구소의 정기공연. 초대. 010-3870-8597

▶부산국제음악제 10주년 기념 프레콘서트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회(32 피아니스트 in 부산)'=7, 8, 10~15일 오후 7시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8일 동안 쉴새 없이 펼쳐지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균일 2만 원. (051)740-5833

▶사제 간의 듀오 음악여행 '선우난영, 김현정 듀오 리사이틀'=8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지난 20여 년간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이 들려주는 듀오 연주. 균일 2만 원. (051)442-1941

▶우리가락 다스름 정기연주회=8일 오후 6시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 우리가락의 신명을 관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1992년부터 이어져 온 우리가락 다스름의 국악 한마당. 무료. 010-5506-0735

▶솔로이스츠 플루트콰이어 시즌Ⅰ 'Festival'=9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 피콜로, 콘서트플루트, 알토플루트, 베스트플루트 등 다양한 플루트가 빚어내는 청아한 음악. 무료. 010-4554-7777

지휘자 금난새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금난새와 떠나는 오페라 여행Ⅱ 라 보엠'=10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나비부인' '토스카'와 함께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갈라 콘서트. R석 2만 원, S석 1만5000원, A석 1만 원. (051)607-6058

▶김다정 귀국 피아노 리사이틀=10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북텍사스주립대 등에서 수학한 피아니스트 김다정의 국내 데뷔 무대. 균일 2만 원(학생 50%할인). (051)442-1941

▶피아니스트 김경미의 음악 이야기 '가을 밤에 듣는 독일 가곡'=1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슈톨츠, 쇤베르크, 볼프 등 쉽게 들을 수 없는 독일 가곡만 모은 공연. 균일 1만 원. 010-6450-7591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 내한공연'=17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으로 명성을 얻은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의 무대. R석 20만 원, S석 15만 원, A석 10만 원, B석 7만 원, C석 5만 원. (02)3487-0678

▶연극 '타이밍'=7일~내년 1월 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AN아트홀.광안(월요일 공연 없음·12월 24~28일, 1월 1일 오후 2·5시). 고교동창인 세 남자의 엉뚱하지만 유쾌한 생일 파티를 다룬 코믹극. 균일 3만 원. 1600-0316

▶고 월드 TOP3 퍼레이드=9~14일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올해 부산국제연극제 수상작 3편을 관객에게 선보이는 연극 퍼레이드. ▷'벗꽃동산 진실너머' 9일 오후 5시, 10일 오후 7시30분 ▷'런닝머신 타는 남자의 연애갱생 프로젝트' 11일 오후 7시30분, 12일 오후 7시30분 ▷'봄이 오면 산에 들에' 13일 오후 7시30분, 14일 오후 7시30분. 균일 1만5000원. (051)802-8003

▶박정자 낭독연극 시리즈 '11월의 왈츠'=11일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배우 박정자의 에너지와 연륜, 노련함이 빛나는 뮤직 모놀로그. 균일 2만 원. (051)780-6000

▶연극 '바냐 아저씨'=11~23일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7시, 일요일 오후 3시 한결아트홀(월요일 공연 없음). 러시아 리얼리즘의 대표작인 체호프의 작품을 무대로 옮긴 부산 초연 공연. 일반 3만 원, 대학생 2만5000원, 청소년 2만 원. 1588-9155

▶뮤지컬 '시카고'=14~16일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7시30분, 일요일 오후 3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풍자와 위트 넘치는 탄탄한 드라마와 스타일리쉬한 무대로 세계적인 흥행 기록을 세운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 최정원, 아이비, 이종혁, 전수경 등 출연. VIP석 12만 원, R석 10만 원, S석 8만 원, A석 6만 원. 1599-1980

연극 '우리가 사랑할 때'
▶연극 '우리가 사랑할 때'=23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5시 레몬트리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연인이 사랑하며 겪는 보편적인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한 로맨틱 코미디. 신예 지환규 연출자의 감성적인 연출력으로 재단장한 공연창작집단 팻브릿지의 세 번째 앵콜 작품. 균일 3만 원. (051)626-3703

▶마술사 오은영의 '판타지 오브 매직'=23일까지 평일 오전 10시, 토요일 오후 3·5시, 일요일 오후 2·4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마술사 오은영이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매직쇼. 균일 2만원(평일 유치원 단체관람 9000원). (051)630-5200

▶연극 '옥탑방 고양이'=내년 1월 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7시 BS부산은행조은극장 1관(월요일 공연 없음).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를 연극 무대로 가져온 작품으로, 상큼 발랄한 두 남녀의 사랑을 짜릿하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극. 균일 3만 원. 1588-2757

▶2014 김희은 춤=10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부산국제무용제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동의대 김희은 교수가 새롭게 준비한 창작춤으로, 욕을 듣고 욕을 먹고 사는 일상의 삶을 역동적인 춤의 언어로 풀어낸다. 일반 2만 원, 학생 1만 원. 010-7770-5395

▶좋은그림展=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문화회관 제1 전시실. 고경화 김지현 김효선 박소은 송명순 이인순 전은경 천혜경 작가가 작품을 내놓은 15회 회원전. (051)749-7651

▶'빛으로 담은 세상' 움직이는 미술展=8일까지 부산 중구 BS부산은행 갤러리. 디지털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시도하는 이이남 신성환과 하이브, 레이 박 등 미디어 아티스트 4명의 미디어 아트 작품을 소개한다. (051)246-8975

'박용우전'에서 만날 수 있는 낙엽을 소재로 한 박 작가의 작품.
▶박용우展=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해운아트갤러리. 낙엽을 소재로 다양한 이미지를 선사하는 박용우 작가가 1500호 대작을 포함해 26점을 내놓았다. (051)742-2211

▶'물고기의 꿈'展=9일까지 부산 남구 갤러리 예가. 물고기를 주제로 한 강이수 김재호 김종선 신원준 진영섭 등 작가 5명의 입체 및 평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624-0933

▶성백주展=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맥화랑. 소박한 장미를 통해 인고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성백주 작가의 개인전. (051)722-2201

▶홍숙자展=10일까지 부산 수영구 바다갤러리. 부산사생회 회원인 홍숙자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051)610-4061

▶'LOST' 이한솔展=10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갤러리 봄. 경성대 출신인 이한솔 작가가 신인작가 지원전에 나섰다. (051)704-7704

▶On Going展=10일까지 부산 기장군 오픈스페이스 배. 강기석 강원제 김선영 안은비 이혜선 황희정 작가가 참여하는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051)724-5201

▶김은주展=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폼. 김은주 작가가 인체 대신 꽃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051)747-5301

▶'가변의식'(可變意識) 허황展=1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데이트. 1972년 제1회 앙데팡당전 이후 40여 년을 오직 한 테마로 일관한 단색회화 작가 허황의 작품을 선보인다. (051)758-9865

▶'사랑 풍경' 김준희展=1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조이. 홍익대와 독일 국립 뉘른베르크 미대를 졸업한 김준희 작가의 여덟 번째 개인전. (051)746-5030

▶현대미술-인식의 확장展=16일까지 동아대 석당미술관. 동아대 개교 68주년을 기념한 기획전. 고석원 김기라 박기태 박승모 하태임 작가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앞날을 탐색한다. (051)200-8749

▶'SKY ART' Thomas Lamadieu展=1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오션갤러리. 프랑스 작가 Thomas Lamadieu가 하늘을 캔버스 삼아 그린 작품을 선보인다. (051)740-5669

▶Ralph Gibson展=2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고은사진미술관. 미국의 대표적인 사진가인 Ralph Gibson을 초청한 해외 교류전.(051)746-0055

▶티츠展=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우. 25년째 쇼핑백에 예술을 표현하는 독일 출신 작가 티츠(Thitz)를 초대했다. (051)742-6596

▶'가치있는 기대' 황나현展=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배. 얼룩말을 매개로 황나현 작가와 따뜻하고 진정성 담긴 소통이 기대된다. (051)746-2111

▶'국토 유토피아니즘' 김억 목판화展=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듬. 우리 국토를 누비며 민초의 삶을 서정화 하는 작업을 하는 김억 작가의 신작전이다. (051)743-0059

▶Laura Lancaster展=2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래. 영국 출신의 젊은 작가 로라 랑케스터의 작품을 내놓았다. (051)995-2020

▶'치유의 미학' 에른스트 감펠展=다음 달 1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6층 신세계갤러리. 독일 뮌헨 출신 목공예가 에른스트 감펠의 신작 50여 점을 소개한다. (051)745-1508

▶'Heart and Soul' 박혜숙展=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아시안아트웍스. 재미 작가 박혜숙이 동양적 감성과 서양적 분위기를 혼합한 새로운 미학을 선보인다. (051)742-3910

▶Into the Light展=다음 달 1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아트소향. 일본 Taguchi Fine Art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국 작가 첸루오빙, 일본 작가 겐지 시바타, 한국 작가 김택상과 독일 작가 크리스티아네 뢰어와 미하엘 툉게스 등 5명이 빛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051)747-0715

▶'Less is More' 2014 부산시립미술관 인턴수료展=다음 달 14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금련산갤러리. 강민경 김지은 이찬민 임봉호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0-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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