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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문화 장터] 음악/연극/미술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08-14 18:45:39
  •  |   본지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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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부산기타페스티벌=17일 오후 6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전국의 유명 기타리스트들과 연주 단체들을 초대해 여는 부산 유일의 전국 규모 클래식기타 축제. 일반 1만 원, 초·중고생 5000원. 010-5198-0074

▶동아피아노포르테 정기연주회=18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동아대 피아노 전공 동문으로 결성된 동아피아노포르테가 방학을 맞은 학생과 가족단위 관객을 위해 준비한 편안한 음악회. 균일 5000원. 010-3868-7691

▶아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19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음악으로 소통과 공감, 나눔과 배려를 익히는 아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공연. 무료. 010-5767-2571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내한공연=19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한국인 임재식 단장이 스페인에서 창단한 '밀레니엄 합창단' 내한 공연. R석 5만 원, S석 3만 원. 010-5591-2280

▶한빛예술단 'Music in the Dark in Busan'=20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장애를 극복한 시각장애인들의 뛰어난 음악성이 빛나는 무대. 무료. 010-9782-1191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 '음악이 게임보다 재미있어요!'=20·21일 오전 11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우리 귀에 익숙한 곡을 중심으로 여는 해설음악회. 일반 1만 원, 청소년 5000원. (051)519-5661, 3

▶음악풍경 렉쳐콘서트 '홍난파 서거 73주기 추모 일제강점기와 홍난파의 음악'=21일 오후 7시 음악풍경 연주홀. 일제강점기 서양음악 1세대 음악의 상징적 존재인 홍난파의 개인적 삶과 음악적 성격을 조명하는 시간. 균일 1만 원. (051)987-5005

▶샌디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뉴프라임오케스트라 콘서트'=21일 오후 7시30분 영도문화예술회관 봉래홀. 샌디아티스트 윤혜진의 신비한 모래그림 영상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무대. 균일 1만 원. (051)419-5571~4

▶정두환의 음악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차르트 음악여행'=21일 오후 8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모차르트 음악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공연. 균일 1만 원. 011-574-0423

무지카 비바 박경희 음악감독
▶무지카 비바의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21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가족들을 위해 음악평론가 장일범과 함께 하는 '영화에 나오는 클래식 해설음악회'. 일반 1만 원. 학생 5000원. 010-9782-1191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특별기획 연주회 '팥빙수같이 시원한 콘서트'=2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폭발적인 가창력의 서문탁과 시립국악단이 들려주는 청량감 넘치는 음악. A석 2만 원, B석 1만 원. (051)607-3123

▶연극 '칠학년 일반'=17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공간소극장. '청년 열정속으로' 마지막 무대로 젊은 극단 28이 선보이는 만학도 그녀들의 유쾌한 인생 이야기. 균일 3만 원. (051)611-6518

▶연극 '생존의 법칙'=2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경성대 예노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벼랑 끝으로 내몰린 한 가족이 펼치는 대국민 사기극. 균일 3만 원. (051)626-3703

▶창작뮤지컬 '복순이할배 리턴즈'=2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4시 디코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따뜻한 감동으로 그려낸 창작 뮤지컬. 균일 3만 원. 010-7749-8136

▶연극 '흉터'=24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5·7·9시, 일요일 오후 3·6시 BS부산은행조은극장 스타홀(월요일 공연 없음). 사고로 친구를 잃은 두 남자가 8년만에 만나지만 끔찍한 사고의 기억으로 극한의 상황을 맞게되는 스릴러. 균일 3만 원. 1588-2757

▶극단 사계 정기공연 '낭만 수사실'=27일~다음 달 1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4시 공간소극장(월요일, 9월 7·8일 공연 없음). 재일교포 작가 김봉웅의 '아타미 살인사건'을 원작으로 한 번안극. 균일 3만원. (051)611-8518

▶연극 '그해 치네치타의 여름'=30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후 4시 하늘바람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가난한 엘레나와 이혼녀 테레사, 그리고 그녀의 남편 로렌조 사이 벌어지는 사랑과 질투의 치정극. 균일 3만 원. (051)504-2544

연극 '곤자고'
▶연극 '곤자고'=31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7시30분, 일요일·공휴일 오후 5시 한결아트홀(월요일 공연 없음).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을 맞아 신생 극단 하오가 펼치는 번역극. 일반 2만 원. 1588-9155

▶생계형 코미디극 '오백에 삼십'=3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공휴일 오후 2·5시 용천지랄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만 원인 '7평 원룸'에서 살아가는 젊은 청춘들의 꿈과 삶을 그린 연극. 균일 3만 원. 1644-5564

▶연극 '우먼 인 블랙'=3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6시, 일요일 오후 2·5시 KNN시어터. 수전 힐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해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스릴러 연극. 균일 3만5000원. (051)664-7880

▶연극 'S다이어리'=3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후 4·7시 BS부산은행조은극장 1관(월요일 공연 없음). 서른 살을 코앞에 둔 잡지사 기자 나진희의 찬란한 연애사. 균일 3만 원. 1588-2757

'이종현 DRAWING展'에 내놓은 이종현 작가의 드로잉 작품.
▶이종현 DRAWING展=15일까지 부산시청 제2전시실. 리드미컬한 붓놀림의 아련한 기억을 밑거름 삼아 펼치는 이종현 작가의 드로잉 작품전. 010-9949-1467

▶'오로라' 허수빈展=16일까지 부산 기장군 오픈스페이스 배. 도시의 불빛들이 너울지고 있는 도시 한편에서 허수빈 작가가 본 오로라는 무엇일까. (051)724-5201

▶캔 던展=1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조현화랑. 호주를 대표하는 캔 던 작가의 강렬한 색채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7-8853

▶신작전회 300호 초대展=19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전시관 전관. 이태일 송용 정승주 김배히 최낙경 김병모 남충모 송영명 등 신작전 회원 79명의 300호 작품 79점과 소품, 부산 지역 구상작가 37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051)631-1377

▶블루-바다 무한의 영역으로展=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시민갤러리(옛 해운대역). 조은필 작가를 초청한 시민갤러리 두 번째 기획전. (051)749-4082

▶'가장 보통의 존재' 문지영展=22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갤러리 봄. 문지영 작가를 초대한 신인작가 지원전. (051)704-7704

▶이원주展=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미고. 양의 탈을 쓴 스티브 잡스를 비롯해 이원주 작가의 부조 작품을 볼 수 있다. (051)731-3444

▶'7even' 판화 단체展=23일까지 부산 동래구 스페이스 움. 부산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신상용, 백유미, 박자용, 송협주, 곽태임, 김희진, 전보미 등 7인의 판화작가들이 '도시 공간' '여행' '기억' 등 주제로 만든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557-3369

▶'선으로 공간을 그리다' 김병주 황선태 2인展=2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에스플러스갤러리. 3차원 구조물로 공간을 만드는 김병주 작가와 빛을 이용해 공간을 연출하는 황선태 작가 2인전이다. (051)742-3353

▶류회민 먹그림展=30일까지 부산 수영구 미광화랑. 5년 만에 부산에서 전시회를 여는 류회민 작가가 먹으로 그린 부산 풍경을 선보인다. (051)758-2247

▶南道의 墨香展=30일까지 부산 사상구 타워갤러리. 남종화의 거장과 그 맥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전시한다. (051)464-3939

▶'기하학적 빛' 윌리암 바르보사展=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아트소향. 콜롬비아 출신으로 베네수엘라에서 활동하는 윌리암 바르보사의 조각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7-0715

▶'Neo-Monument'展=다음 달 5일까지 부산 수영구 티엘갤러리. 다양한 제스처와 색채,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추구하며 김문수 김종구 임형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051)623-3999

▶'Flower, Flower, Flower展=다음 달 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이배. 권순철, 김병종, Yayoi Kusama, 김종학, 민정기, David Gerstein, 박영근, 안창홍, 전병현 작가 등이 꽃을 대상으로 만든 작품을 여름특집 기획전으로 내놓는다. (051)746-2111

▶2014 현대조각의 오늘과 내일-맥가이버展=다음 달 14일까지 부산 기장군 이연주 갤러리. 한국조각협회 부산지부가 전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청년작가 27명을 추천받아 부산지부 청년작가 및 지부 회원 80여 명과 함께하는 대규모 조각전. (051)723-4883

▶'연쇄적 가능성' 정혜련展=다음 달 18일까지 부산 금정구 창작공간 소울. LED 벽으로 만들어진 길을 비롯해 연속적 형태의 모듈이 전시장을 가로지르는 설치물을 포함한 정혜련 작가의 영상작업 등을 선보인다. (051)581-5647

▶'한중일 차문화-T3展=다음 달 2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메르씨엘 비스. 컨템포러리 아티스트들의 감각으로 재해석된 다실 공간과 도예 작품, 퍼포먼스 등으로 한국 일본 중국의 차문화를 다룬다. (051)747-9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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