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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 단신] 한국영화DB 앱서비스 개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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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1-03-24 18: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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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DB 앱서비스 개시

한국영상자료원이 국내외 영화 정보를 수록한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www.kmdb.or.kr)를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개시했다.

무료로 배포되는 KMDb 앱은 KMDb 사이트의 콘텐츠 가운데 꼭 필요한 정보와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내용을 선택해 간편하고 편리하게 볼 수 있게 했다. 이번에 개발된 앱은 개봉예정영화, 영화순위, 리뷰 및 영화 사전 등 수요가 많은 메뉴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안드로이드용이 지난 2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애플용 앱도 곧 나올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 홍콩국제영화제 한국영화 10편 상영

   
지난 20일 개막한 홍콩국제영화제에 한국영화 10편이 초청 상영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이번 영화제에 전규환 감독의 '댄스 타운(사진)'이 경쟁부문에 진출한 것을 비롯해 이정범 감독이 연출하고 원빈이 출연해 지난해 최대 흥행작으로 손꼽힌 '아저씨', 류승완 감독이 만든 '부당거래'가 홍콩 상영관에서 상영을 기다린다고 24일 밝혔다.

이외에도 지난해 한국에 개봉돼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홍상수 감독의 '옥희의 영화', 이윤기 감독의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김선·김곡 감독이 만든 '방독피', 김선 감독의 '자가당착:시대정신과 현실참여',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박정범 감독이 만들어 수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수상실적을 올린 '무산일기',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 등 모두 10편의 영화가 경쟁과 비경쟁부문을 통해 상영된다. 이 영화제는 다음 달 5일 폐막한다.


# '독립영화워크숍' 오늘 출범 20주년
한국 독립영화 진흥에 이바지해온 '독립영화워크숍'이 25일 출범 20주년을 맞아 영화진흥위원회 시사실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독립영화워크숍은 이 자리에서 독립영화 진흥에 힘써온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열어 김기종 우리마을 대표에게 '기억의 얼굴상'을, '이태원 살인사건'의 홍기선 감독에게 '불굴의 얼굴상'을, '부당거래'의 류승완 감독에게 '전환의 얼굴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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