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 '해피 패밀리 패키지'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11-04 19:22:21
  •  |   본지 3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에서 '스시&롤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민어 광어 연어 게살 가리비 새우 오징어 등을 이용한 스시와 다양한 캘리포니아롤을 내놓는다. 또 파스타 샐러드, 해산물 샐러드, 오리엔탈 치킨 샐러드 등 신선한 샐러드 코너와 참치 소스의 쇠고기 안심, 바비큐 등 까밀리아 인기 메뉴도 만날 수 있다. 가격은 점심 4만2000원, 저녁 5만2000원. 세금·봉사료 포함. (051)749-7434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경주 힐튼호텔은 경주와 부산에서 각각 1박을 할 수 있는 연계 패키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이용 가능한 '내나라 2박 패키지'는 디럭스 룸 기준으로 부산과 경주 호텔에서 각각 1박과 2인 조식이 포함된다. 특히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노천온천(사진 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051)742-2121

▶해운대그랜드호텔 중식당 만리성은 부추요리 특선과 돼지고기 찜요리 특선을 선보인다. 해물 부추요리(S 3만3000원·L 4만3000원), 쇠고기 부추요리(S 3만1000원·L 4만1000원), 전복 부추요리(S 4만2000원·L 5만2000원)이다. 담백한 돼지고기 찜요리로는 해삼족발(사진 위·S 4만5000원·L6만3000원), 홍소족발(S2만8000원·L 3만8000원)이 준비돼 있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051) 740-0631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는 내년 2월까지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해피 패밀리 패키지'를 운영한다. 이 패키지는 프리미엄 뷔페 씨스케이프스 2인 조식 이용시, 12세 이하 자녀 2명에 대해 무료 식사가 제공되며 온 가족이 한 방에 머물 수 있도록 침대 1개가 추가된 패밀리 룸이 제공된다. 종합 스포츠센터 '라이언 앤 릴리안' 50% 할인, 천연식염천 사우나 4명까지 50% 할인. 가격은 18만 원부터. 바다 전망 객실과 주말, 공휴일 전날 등은 별도 요금이 추가된다. (051)743-1234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만덕3터널 연내 준공 불가, 왜?
  2. 2[영상] 낙동강 녹조 독소 ‘공기 전파’…안전 기준이 없다
  3. 3제 1034회 로또 당첨 번호…1등 9명
  4. 4국외 탈출·반전시위에 우방국도 비판…푸틴 기반 흔들리나
  5. 5부산 코로나 확진 감소세...신규 확진 1258명
  6. 6돌아온 수제맥주 탐방①-맥덕은 가을에 더 바쁘다
  7. 7국정감사 소환된 김건희 여사 논문…국민대·숙명여대 총장 증인채택
  8. 8"공원은 복지센터"...부산 할아버지들이 공원관리소장에게 감사패
  9. 9막판 순위싸움, 잔여 경기 적은 롯데 유리할까…총력전 가능
  10. 10[날씨칼럼] ‘100년 관측소’에 쌓인 기후변화의 증거
  1. 1국정감사 소환된 김건희 여사 논문…국민대·숙명여대 총장 증인채택
  2. 2'자유연대론' 앞세운 尹대통령 순방 마무리…'돌발 잡음' 진통도
  3. 3北, 신포서 SLBM 발사준비 동향…美핵항모 겨냥 무력시위 나서나
  4. 4부산 찾은 안철수 "부울경 메가시티는 지자체 간 공적 약속으로 지켜야"
  5. 5윤 대통령 지지율 20%대 추락..."해외 순방 괜히 했나?"
  6. 6부산 온 레이건호…항공기만 90여 대 탑재
  7. 7尹 '막말 외교'에 여야 공방...홍보수석·외교라인 경질 압박
  8. 8통일부 "다음주 자유주간 대북전단 살포 우려"...북 강력 대응?
  9. 9윤 대통령 무거운 순방 발걸음...'날리면' 해명, '세일즈' 강조도
  10. 10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형집행정지 3개월 연장
  1. 1제 1034회 로또 당첨 번호…1등 9명
  2. 2국립부산과학관 '제1회 동남권 과학문화상' 후보자 모집
  3. 3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가 1400만 원 넘을까
  4. 4[뉴스 분석] 대출·청약자격 완화…대단지 분양시장이 최대 수혜 전망
  5. 5미국, 초유의 3연속 ‘자이언트 스텝’에 한미 금리역전…환율 1400원 돌파
  6. 6위기의 북극에서 부산의 기회를 보다 <3> 꿈의 항로에서 현실 항로로
  7. 7'분양 대어' 양정자이더샵SKVIEW' 견본주택 오픈
  8. 8정부, 3조 원 들여 어촌 일자리 3만6000개 창출키로
  9. 9“미국 기준금리 4% 이상 될 것”…한은, 추가 빅스텝 시사
  10. 10롯데월드 부산, 할로윈 시즌 맞아 '좀비 퍼포먼스'
  1. 1부산 만덕3터널 연내 준공 불가, 왜?
  2. 2[영상] 낙동강 녹조 독소 ‘공기 전파’…안전 기준이 없다
  3. 3부산 코로나 확진 감소세...신규 확진 1258명
  4. 4"공원은 복지센터"...부산 할아버지들이 공원관리소장에게 감사패
  5. 5[날씨칼럼] ‘100년 관측소’에 쌓인 기후변화의 증거
  6. 6부산·울산·경남 맑은 뒤 흐림...큰 일교차 주의
  7. 7울산 451명 신규 확진…사흘 연속 400명대
  8. 8서울교통공사 사장, 신당역 사건 10일 만에 공식 사과…"통한의 마음"
  9. 9서울 도심서 1만 명 규모 기후변화 집회…화석연료 체제 종식해야
  10. 10신당역 분향소 간 서울교통공사 사장, 조문 후 사과
  1. 1막판 순위싸움, 잔여 경기 적은 롯데 유리할까…총력전 가능
  2. 2은퇴 앞둔 푸홀스, MLB 역대 4번째 700홈런 쏘았다
  3. 37경기 연속 무실점 최준용이 돌아왔다
  4. 4한국 탁구 100주년에 부산세계선수권…남북 단일팀 재현될까
  5. 55승 도전 박민지, 김효주를 넘어라
  6. 6카타르 월드컵 슬로건 ‘더 뜨겁게, the Reds’
  7. 7'손흥민 프리킥 골' 벤투호, 코스타리카와 힘겨운 2-2 무승부
  8. 8부진한 호랑이, 추격자는 셋…5위 경쟁 끝까지 간다
  9. 9애런 저지 60호 홈런 ‘쾅’…이제부터 넘기면 새 역사
  10. 10'월드 클래스' 김민재, 유럽 5대 리그 '시즌 베스트 11'
우리은행
2022 카타르 월드컵 미리 보는 관전포인트
조별리그 ‘빅 매치’ 경기
2022 카타르 월드컵 미리 보는 관전포인트
카타르 빛낼 선수들
  • 기장캠핑페스티벌
  • 낙동강 일러스트 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