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메디큐 ‘수술만큼 중요한 재활치료’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10-28 11:35:38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제신문이 만드는 'tv국제' 의료정보 프로그램인 '메디큐(Q)' 3탄이 나왔다.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을 위해 수술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에 따라 수술만큼이나 재활치료도 중요해졌다. 

김영동 과장(인창요양병원 재활의학2과)은 "질병이나 외상 등은 일상생활 능력을 떨어뜨린다. 재활치료는 남아 있는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최대한 시행시키기 위한 모든 치료를 뜻한다"고 말했다.

재활치료에는 열이나 전기를 이용한 물리치료, 질병 혹은 사고 이후의 운동치료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여러 활동들을 수행할 수 있도록 치료, 교육하여 사회생활이 가능하도록 돕는 작업치료가 있다. 또 언어치료, 인지치료 등의 치료방법이 있다. 재활치료는 일반 치료와 달리 본인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그 치료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 치료받은 내용을 꾸준히 수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남해군청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