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최계락문학상 시상식이 18일 부산 연제구 국제신문 4층 소강당에서 열려 수상자와 심사위원, 내빈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아래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오상준 국제신문 총괄본부장, 박명희 최계락문학상재단 이사, 손음 시인(일반문학 부문 수상자), 명수현 부산대 강사(연구 부문 수상자), 김현숙 동시인(아동문학 부문 수상자), 최형림 재단 이사장, 최원준 재단 총무이사(시인), 구모룡 문학평론가, 조성래 시인, 김춘남 아동문학가, 박일 아동문학가, 정상도 국제신문 논설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