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진행되는 ‘테이스티 로드 인 센텀’ 행사에서 해운대 해리단길의 디저트 맛집 ‘고재’가 찹쌀 고구마 모찌와 모나카를 선보이고 있다. 디저트 먹거리를 모은 이번 행사에는 고재를 비롯, 생크림 크림떡 브랜드 ‘멜로망떡’, 프랑스 가정식 전통 파이 ‘키쉬’를 맛볼 수 있는 ‘씨오터스파이’, 스페인 오리지널 추로스 맛집인 ‘로비로비’ 등 유명 디저트 가게가 총출동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에서 계속된다. 신세계센텀시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