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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깨지고 덮치고…부산 강풍 피해 잇따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3-01-24 20:40:36
  •  |   본지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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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부산에 강풍과 한파가 들이닥쳐 중구 한 건물 유리창이 산산조각으로 깨져 있다. 오른쪽 위는 해운대구 한 공사장 가림막이 주차된 차량을 덮친 모습. 아래는 부산진구 한 도로의 부서진 신호등.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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