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남극기지 아저씨 반가워요” 극지체험 제주전시회 ‘인기’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8-01 19:41:33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지난달 12일 제주 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개막해 오는 16일 막을 내리는 ‘2022 극지체험전시회’가 1일 평균 500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북극곰을 지켜줘! 세상의 끝, 극지에서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열린 올해 극지체험전은 북극다산과학기지 개소 20주년을 맞아 ‘다산과학기지 특별관’ ‘남극 세종과학기지, 장보고과학기지 대원과의 화상통화’ ‘극지체험을 주제로 하는 가족 놀이공간’ 등이 호응을 얻었다. ㈔극지해양미래포럼 제공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장인화 수성이냐, 세대교체냐…부산시체육회장 선거 4파전
  2. 2산업은행 이전 로드맵 짠다…올해 초안 잡고 내년 완료
  3. 3신생아 낙상사고 낸 산후조리원, 하루 지나 부모에 알려
  4. 4시의회 ‘매운맛 의정’에 朴시장은 뒤에서 웃고 있다?
  5. 5영남 간호사 1만명 부산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외치다
  6. 6[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경계 1호는 호날두 아닌 페르난데스…중원 잡아야 승산 ”
  7. 7스포원 이사장 사퇴…공기관 수장교체 신호탄
  8. 82일 열차도 서나…동투 전방위 확산
  9. 9스페인 꺾은 일본, 16강 신바람...후폭풍에 독일 올해도 탈락
  10. 10여수~남해~통영~거제~부산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추진
  1. 1시의회 ‘매운맛 의정’에 朴시장은 뒤에서 웃고 있다?
  2. 2서해피격 입 연 文 “정권 바뀌자 판단 번복…안보 정쟁화말라”
  3. 3안철수 존재감 알리기 ‘영남투어’
  4. 4김건희 여사 만난 캄보디아 아동 한국 입국해 수술 받는다
  5. 5“안전운임제 폐지 검토” 尹, 압박수위 더 높였다
  6. 6이상민 해임건의안 본회의 보고 사실상 무산
  7. 7"정치파업 악순환 차단" 벼르는 정부…노정관계 시계제로
  8. 8尹대통령 지지율 3%p 오른 32%…"도어스테핑 중단 책임" 57%
  9. 9[뭐라노] 산은 부산 이전 로드맵 짠다
  10. 10대통령 집무실·전직 대통령 사저 반경 100m 이내 집회·시위 금지
  1. 1산업은행 이전 로드맵 짠다…올해 초안 잡고 내년 완료
  2. 2남천자이 내달 입주… 부산 중층 재건축 신호탄
  3. 3부산항 진해신항 개발 닻 올린다…컨 부두 1-1 단계 금주 용역
  4. 4팬스타호 공연 매료된 일본 관광객 “부산 해산물 즐기겠다”
  5. 5수출액 1년새 14% 급감…가라앉는 한국경제
  6. 6트렉스타, 독일서 친환경 아웃도어 알렸다
  7. 7"화물연대 파업에 철강에서만 1조1000억 출하 차질"
  8. 8반도체 한파에 수출전선 ‘꽁꽁’…유동성 위기에 中企 부도공포 ‘덜덜’
  9. 9부산 소비자 상담 급증세…여행·숙박·회원권 순 많아
  10. 10[차호중의 재테크 칼럼]‘1인 가구’와 시대변화
  1. 1신생아 낙상사고 낸 산후조리원, 하루 지나 부모에 알려
  2. 2영남 간호사 1만명 부산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외치다
  3. 3스포원 이사장 사퇴…공기관 수장교체 신호탄
  4. 42일 열차도 서나…동투 전방위 확산
  5. 5여수~남해~통영~거제~부산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추진
  6. 6열차 운항 중단 대란은 막았다...철도 노사 밤샘 협상 타결
  7. 770대 대리운전 기사 옆차 추돌해 전복
  8. 8어린이대공원서 크리스마스 기분 만끽하세요
  9. 9최석원 전 부산시장 별세…향년 91세
  10. 10[단독]기장 일광읍 상가 건축현장서 인부 2명 추락…1명 중태
  1. 1장인화 수성이냐, 세대교체냐…부산시체육회장 선거 4파전
  2. 2[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경계 1호는 호날두 아닌 페르난데스…중원 잡아야 승산 ”
  3. 3스페인 꺾은 일본, 16강 신바람...후폭풍에 독일 올해도 탈락
  4. 41경기 ‘10명 퇴장’…운명걸린 3차전도 주심이 심상찮다
  5. 5메시 막았다…폴란드 구했다
  6. 62골로 2승…호주 ‘실리축구’로 아시아권 첫 16강
  7. 7브라질, 대회 첫 조별리그 ‘3승’ 도전
  8. 8카타르 월드컵 주요 경기- 12월 3일
  9. 9[반우용의 월드컵 원정기]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10. 10단 한번도 없던 조합으로, 또 한번의 기적에 도전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