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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5층 건물 ‘폭삭’…1명 사망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8-25 20:54:05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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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 마하드에서 24일(현지시간) 5층 건물이 붕괴해 1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잔해 속에 갇혔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보도했다. 25일 오전까지 60명이 구조됐다. 붕괴된 건물에는 약 47가구 200여 명이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붕괴 당시에는 100∼125명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지역 정치인들은 “낡고 허물어질 듯하던 구조물이 몬순 우기에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붕괴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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