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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별헤는 밤-송남규 作

  • 국제신문
  •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  |  입력 : 2018-12-11 19:33:05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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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린 회색빛 도시에 푸른 자연이 전하는 희망을 절제된 먹선으로 표현했다. 부산 출신 한국 화가인 작가는 한지 위에 먹을 사용해 세필로 풍경을 채운다. 눈곱만한 선 하나하나, 산복도로의 다양한 집이 견고하게 엮어진다. 송남규 작가는 오는 20일까지 맥화랑(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4번째 개인전 ‘흔한 풍경’전을 연다. (051)722-2201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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