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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서 댐 범람…이재민 5만 명 발생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30 19:49:57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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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미얀마 중부 바고의 스와르 차웅 댐이 폭우로 범람, 홍수 조절용 배수로를 무너뜨리는 바람에 하류지역에 홍수가 나자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이 홍수로 최소 2명이 실종되고 5만 명의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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