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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카터 전 대통령, 아내와 집짓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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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28 19:21:27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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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3세의 지미 카터(오른쪽) 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미셔와카에서 부인 로잘린 여사의 손을 잡고 35번째 해비타트 집짓기 프로젝트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해비타트는 무주택 가정 및 열악한 환경에 놓인 사람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봉사단체다. 디지털뉴스부.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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