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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안식-김광현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  |  입력 : 2018-01-07 19:26:36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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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코 입 사이에 의도적으로 거리를 뒀다. 단조로운 화면과 대조적으로 화려하고 복잡한 소재가 배경을 구성한다. 비어 있으나, 비워지지 않은 공간은 채움의 강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질문을 던진다. 김광현 작가 ‘1:3:1 비움의 거리’ 전, 26일까지 ‘채움갤러리’(부산 수영구 민락동). (051)756-5332 박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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