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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손자 강노까지…‘김홍도 스승’ 강세황 5대 초상화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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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12-19 2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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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와 신위의 스승이자 시·서·화에 능해 삼절(三絶)로 일컬어진 표암(豹菴) 강세황(姜世晃·1713∼1791)의 증손자인 강노를 그린 초상화가 미국에서 돌아왔다. 이 초상화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오면서 강세황의 부친인 강현을 시작으로 강세황, 강인, 강이오, 강노까지 진주 강씨 5대의 초상화가 한데 모이게 됐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노, 강현, 강세황, 강이오, 강인 초상. 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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