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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Leonid Brezhnev, Willy Brandt,Bonn, 1973-바바라 클렘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7-07-25 19:16:45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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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장면을 명확히 보여주면서 대상에 대한 독창적 해석으로 발전시킨 전설적인 독일 사진기자 바바라 클렘의 작품이다. ‘고은사진미술관’(부산 해운대구 우동)은 ‘바바라 클렘, 빛과 어둠-독일사진’전을 다음 달 9일까지 연다. (051)746-0055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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