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대포 수놓은 달리미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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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부산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강변도로를 따라 힘차게 달리고 있다. |
◇ 젖 먹던 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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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참가자가 골인 지점에서 막판 스퍼트를 하며 뛰고 있다. |
◇ 아이부터 스님까지 "포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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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참가자와 어린이·외국인·스님 (왼쪽부터)이 빗속에서 역주하고 있다. |
◇ 이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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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승민(가운데) 국제신문 사장과 정경진 행정부시장,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곽국민 파크랜드 대표이사 부회장,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 등 내빈들이 출발 버튼을 누르고 있다. |
◇ 빨리 커서 함께 뛰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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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이를 가슴에 안고 참가한 부부. |
사진 취재단=서순용 선임기자, 김성효 전민철 기자
협찬 : 파크랜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롯데건설, 캐시비, 동서대학교, 부산도시가스, 한국수력원자력(주), 부산도시공사, 포스코건설, 교보생명, KOMELON, 두산건설
물품협찬 : 순수365, K water, 농협부산경남유통, 비락, 르까프, 한국건강관리협회, AIR BUSAN, 해운대그랜드호텔, 비트로, 롯데칠성음료(주), 롯데제과, 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