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세기 동래와 초량왜관의 사회상을 담은 '동래부사접왜사도(東萊府使接倭使圖)'의 문화콘텐츠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일 성신의 길 만들기' 국제학술대회가 18일 오후 동아대 부민캠퍼스 국제관 다우홀에서 열렸다(주제발표 등 본지 17일자 12면 보도). 국제신문과 정의화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부산초량왜관연구회, 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 동아대 석당학술원 지역문화연구소가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400여 명의 정·관계 인사, 학자, 시민들이 참석했다. 홍영현 수습기자 hongyh@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