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안랩, AWS 서밋에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소개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04-18 17:01:07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안랩이 AWS서밋에서 구축부터 보안운영까지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축적된 보안 노하우를 전파했다.

안랩은 17~1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19(Amazon Web Service Summit Seoul 2019, AWS서밋)에서 세션발표와 부스 상담을 진행하며 AWS 고객을 위한 안랩의 클라우드 통합보안 서비스를 소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랩이 전용부스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안랩 제공
이번 행사에서 안랩 컨설팅팀 구형모 팀장은 ‘클라우드 보안 컴플라이언스 체크포인트’를 주제로 세션 발표를 했다. 구 팀장은 클라우드 도입 시 산업별 보안 컴플라이언스와 사용 주체별 클라우드 보안 요건을 설명했다. 또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에서 클라우드 보안SI 구축, 클라우드 원격 보안관제로 이어지는 안랩의 클라우드 통합보안 서비스를 소개했다.

구 팀장은 “안랩은 AWS와 협력해 클라우드 환경 컴플라이언스와 클라우드 보안인증 획득 및 개인정보보호 등을 위한 ‘C3(Cloud Compliance Consulting, 클라우드 컴플라이언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 라인업 구성을 지원해 고객이 AWS 환경을 안정적으로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랩은 전용부스를 운영해 AWS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거나 이전을 계획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솔루션 소개와 상담도 진행했다. 전용 부스에서는 안랩의 전문가가 ‘안랩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 for AWS’와 ‘안랩 클라우드 정보보호컨설팅 for AWS’을 소개하며 그간 축적한 클라우드 보안 노하우를 방문고객과 공유했다.

안랩 서비스사업부를 총괄하는 임영선 상무는 “안랩은 고객의 위협이 우리의 위협이라고 생각하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 고객이 클라우드 이전 시 규제준수부터 보안솔루션의 적절한 활용방안,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보안관제까지 제공하는 안랩의 클라우드 통합 보안서비스로 효과적인 클라우드 도입과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랩은 2017년 국내 보안업체 최초로 AWS 기술파트너 최고 등급인 ‘AWS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AWS Advanced Technology Partner)’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3월에는 국내 기술 파트너사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파트너에게 수여하는 AWS 올해의 기술 파트너상을 수상한 바 있다.

AWS 서밋 서울 2019 (AWS Summit Seoul 2019)는 AWS 기술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최신 클라우드 기술 트렌드와 신규 서비스, 고객 모범 사례 등을 나누는 행사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관련기사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3. 3[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6. 6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9. 9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10. 10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1. 1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2. 2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3. 3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4. 4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5. 5[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6. 6[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7. 7"법령 검토해 결정하겠다"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8. 8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
  9. 9통일부. 北 대남확성기 재개 위협에 “문제 해결 노력에 호응” 촉구
  10. 10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사업 신청한 사람만? 실질적 불평등"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3. 3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4. 4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5. 5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6. 6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7. 7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8. 8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9. 9노르웨이 북극권 누빈 부산 청소년, 극지경험 공유의 場
  10. 10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6. 6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7. 7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8. 8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9. 9재개발 조합장 수사 정보 채팅방 올린 공무원 벌금
  10. 10“경남 강점 활용한 SMR 특구 만들자”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