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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낙동강 낀 부산형 모델 구축

융복합기술 실험장으로 활용

  • 국제신문
  • 오상준 기자
  •  |  입력 : 2018-06-14 19:40:54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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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219만4000㎡(66만 평, 9000명 거주) 부지에 국내 최초 친수형 수변도시로 조성되는 에코델타시티(조감도)는 지난 1월 세종시 5-1 생활권과 함께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선정됐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 경쟁 심화로 한국형 우수 모델을 조기에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세계 수준의 국가시범도시를 조성하기로 했다. 융복합 신기술 테스드베드, 도시문제 해결 및 삶의 질 제고, 혁신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스마트시티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나아가 해외 진출도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천재원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총괄책임자는 지난 7일 부산발전연구원에서 열린 BDI 정책마당에서 ‘부산 스마트시티의 방향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에코델타시티에 첨단 스마트서비스를 시범 적용한 뒤 부산 전역으로 확산하면 비즈니스 선순환 모델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부산은 아시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기반을 갖춘 지속 가능한 발전 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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