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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로봇학자 카이스트 공동연구 보이콧...한화와 AI 킬러 로봇 연구 논란 확산 배경은?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4-06 07: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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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 총장. 연합뉴스
외국의 저명한 로봇학자 50여 명이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와 한화시스템이 추진한 인공지능 무기 연구를 문제 삼았다. 급기야 카이스트와 공동연구 보이콧을 선언했다.

6일 과학계에 따르면 이들은 카이스트가 개발하는 무기가 결국 살상용 킬러 로봇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이들은 카이스트가 군비경쟁에 참여하는 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은 지능형 항공기 훈련시스템 등을 연구하는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신 총장은 자율 무기 등 인간 존엄성에 반하는 어떤 연구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킬러로봇 개발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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