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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안전제품 주제 부산대 신보성 교수 강연

‘금과터’ 올해 마지막 행사

  • 국제신문
  • 오상준 기자
  •  |  입력 : 2017-12-07 19:17:45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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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6시30분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센텀시티) 4층 강연장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가 열린다.

   
신보성 교수(왼쪽), 한해윤 씨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과 국제신문,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금과터에서는 KAIST 항공우주학과 2학년 한해윤 씨가 ‘나의 꿈을 진짜로 이루기’를 주제로 도입강연을, 부산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신보성 교수가 ‘3D 프린팅과 안전제품’이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올해 마지막 강연인 이날 고교 시절 금과터를 들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워 KAIST에 진학한 한 씨를 특별히 초청했다.

신 교수는 본 강연에서 미래사회에 개인맞춤형 안전융합제품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측되므로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다학제 간 협력을 바탕으로 3D 프린팅 공정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내년 금과터는 3월 16일부터 시작한다. 오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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