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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속 나노기술

금요일에 과학터치

  • 국제신문
  • 오상준 기자
  •  |  입력 : 2017-10-19 18:54:33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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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6시30분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센텀시티) 4층 강연장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가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과 국제신문,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금과터에서는 한국과학영재학교 박수경 교사가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판구조론’을 주제로 도입강연을, 부산대 유기소재시스템공학과 김기수(사진) 교수가 ‘의학에 활용되는 나노기술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김 교수는 “원자나 분자 수준의 물질을 다루는 나노기술이 생명과학 분야와 융합해 초고감도 나노 센싱, 바이오마커 나노영상, 선택적 나노 약물 전달체, 나노 재생의약 같은 다양한 의료기술 개발에 활용되고 있고, 다양한 빛의 파장을 이용해 비침습형 질병치료기술 개발 연구도 진행 중”이라며 미래 의약기술에 활용되는 나노·광학기술을 소개할 계획이다. 오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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